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산은캐피탈 카드업 진출
업데이트
2009-09-18 16:30
2009년 9월 18일 16시 30분
입력
2002-01-29 18:21
2002년 1월 29일 18시 2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은캐피탈(대표 김재실)은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신용카드업 영위 허가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은캐피탈은 동사의 거래기업 2000여개와 산업은행의 거래기업 3500여개를 중심으로 3월 중에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며 영업대상을 계속해서 전체 기업고객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2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 선언 할수도”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7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돌봄 필요한 노인, 한번만 신청하면 의료팀 찾아가고 식사 지원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2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 선언 할수도”
3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6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7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돌봄 필요한 노인, 한번만 신청하면 의료팀 찾아가고 식사 지원
10
‘한발 서기’가 노화 척도…연령대별 얼마나 버텨야 정상?[노화설계]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밀물-썰물 읽는 옛 지식… ‘물때’ 국가무형유산 됐다
김부겸, 대구 출마 관련 “피하긴 힘들어, 30일 밝힐것”
[단독]경찰 “박왕열, 공범만 최소 42명… 필리핀-남아공서 마약 밀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