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일본은 지금 : 세계축구조류
[휴지통]온수통 쏟아져 집단화상
업데이트
2009-09-18 22:58
2009년 9월 18일 22시 58분
입력
2001-12-03 18:25
2001년 12월 3일 18시 2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낮 12시 40분경 전남 순천시 조례동 D여중 매점에서 60ℓ짜리 철제 온수통이 넘어지면서 뜨거운 물이 쏟아져 강모양(14·2년) 등 여학생 21명이 다리와 발 등에 1∼2도의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는데…▽…경찰은 4교시 수업이 끝난 뒤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으려는 학생들이 물을 받으려고 한꺼번에 몰려드는 바람에 20㎝ 높이의 선반에 놓여 있던 대형 온수통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
<순천〓정승호기자>shjung@donga.com
일본은 지금 : 세계축구조류
>
터키
포르투갈
한국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게임 인더스트리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0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5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6
“용량 2MB 작은 코드 하나로 월 1억”… 1000만 폰 파고든 37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5세대 스텔스 F-35 첫 피격…이란 방공망에 당했나
9
“처음 만났는데 친구 됐어요”…광화문 채운 아미들의 ‘전야제’
10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4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5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6
우원식 의장 경호팀 전원 특별승진…“계엄때 국회 진입시킨 공로”
7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8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9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10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빌보드 “BTS 이번 앨범은 고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대기업 총수 건보료 ‘월 2000만 원대’…보수 공개에 관심 집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