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일본은 지금 : 세계축구조류
[휴지통]엄마와 계단추락 아기는 무사
업데이트
2009-09-21 10:49
2009년 9월 21일 10시 49분
입력
2001-01-16 18:35
2001년 1월 16일 18시 3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살된 아들을 안고 있던 주부가 2층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숨졌으나 함께 떨어진 아들은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졌는데…▽…16일 오전 1시20분경 울산 북구 양정동 전모씨(28·주부)의 2층집 계단 난간에서 전씨가 인접한 옆집 2층에 사는 친정어머니(55)에게 동창회에 가기 위해 맡겨둔 아들을 건네 받은 직후 중심을 잃으면서 4m 아래 1층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으나 품안에 안겨있던 아들은 아무런 상처없이 무사했다고….
<울산〓정재락기자>jrjung@donga.com
일본은 지금 : 세계축구조류
>
터키
포르투갈
한국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정치를 부탁해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발리볼 비키니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시력 잃은 사람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기다리는 중”
“AI 아니고 진짜” 시속 200km로 ‘바늘귀’ 호텔 관통
연봉 100배 거절 ‘나비효과’…EBS 교사 윤혜정이 교실에 남은 이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