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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순의 일본TV
[수도권]'자유의 집'에 무료 치과진료실 개원
업데이트
2009-09-21 11:49
2009년 9월 21일 11시 49분
입력
2001-01-09 18:56
2001년 1월 9일 1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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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쉼터인 영등포구 문래동 ‘자유의 집’에 무료 치과진료실이 문을 열었다. 열린치과의사회의 도움으로 6일 문을 연 진료실은 개설 초기에는 주 2일 정도 운영하면서 입소 노숙자나 사회복지시설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진료봉사활동을 벌일 계획. 02―2635―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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