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명

김재명 기자

동아일보 사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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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재명 기자입니다.

base@donga.com

취재분야

2026-02-20~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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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경찰 합동 임용식 참석 “국민 위해 헌신”[청계천 옆 사진관]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비롯한 내빈, 임용자 153명, 임용자 가족 등 1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대학생, 경위공개채용자, 경력경쟁채용자 합동 임용식이 열렸다. 이번 임용식은 ‘초일류 안전강국을 향한 힘찬 도약’이라는 문구를 통해, 변화와 혁신으로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 국민을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치안을 실현하겠다는 임용자들의 포부를 담았다. 경찰대학은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임용식 행사를 개최해 왔지만 2015년 경위공채 합동임용식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는 경찰대학 졸업생, 경위공채, 경감 경력경채(변호사, 회계사 등)가 함께하는 합동 임용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헌신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법 앞에선 지위고하에 관계 없이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현장에서 몸소 실천해 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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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다 타고 난 연탄을 선물 포장하듯 가지런히 봉투에 담았습니다. 겨우내 방안의 온기를 전한 연탄에 대한 고마움이 묻어나는 듯합니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서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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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덕궁 인정전, 29일까지 특별 개방

    4일 서울 창덕궁의 중심 전각이자 과거 왕의 즉위식이 열리던 인정전 내부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국가유산청은 이날부터 29일까지 특별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소 가까이서 볼 수 없는 인정전 내부를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반에 공개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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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보 히어로팀 ‘누락’ 디지털콘텐츠 대상 수상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디지털저널리즘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인터랙티브 기획을 제작한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이 디지털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정시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수현 구특교 이문수 기자, 임희래 임상아 뉴스룸 디벨로퍼(ND), 김지희 PD.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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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그라인더, 350년간 어떻게 변화 했을까

    24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시장 상가 건물에 마련된 전시관 ‘말베르크(Mahlwerk)’에 유럽 각국에서 제작된 커피그라인더들이 전시돼 있다. 말베르크는 독일어로 커피그라인더를 뜻한다. 이곳에선 18세기 수공예 작품부터 20세기 대량생산 모델까지 약 350년에 걸친 커피 산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2층 상설전시관은 무료, 3층 기획전시관 관람료는 성인 4000원이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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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꽃길만 걷자

    무채색 건널목에 형형색색 꽃길이 펼쳐집니다. 발끝에 봄이 먼저 내려앉았네요. 한 발 한 발 내디딜 때마다 봄이 다가오면 좋겠습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꽃시장에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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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동’부터 군용·푸조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는 커피 그라인더 역사!!![청계천 옆 사진관]

    노원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공릉동 도깨비시장에 수동 커피그라인더 전시관이 개관했다. ‘전통시장에서 만나는 유럽 커피문화 350년’을 주제로 조성된 전시관은 18세기 수공예 그라인더부터 20세기 대량 생산 제품까지 총 1105점의 그라인더를 전시하고 있다.노원구청에서 마련한 전시 공간으로 공릉동도깨비시장 내 상가 2·3층에 전체면적 364㎡ 규모로 조성됐다. 2층에는 상설전시관과 카페가, 3층에는 기획전시관과 프로그램실이 들어섰다.이 공간은 ▲전시해설 프로그램 ▲그라인더 DIY 체험 교실 ▲핸드드립·커피 문화 강좌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전시관은 20년간 독일에 거주했던 이승재, 이창호 부부가 수집한 1800여 개의 커피그라인더 중 일부이다. 30여 개 나라의 수동 커피그라인더는 1700년대 희귀품부터 20세기 초반 대량 생산된 그라인더까지 다양하다.3층 기획전시관에는 1800년대 결혼식 예물을 위해 황동으로 제작한 고급 그라인더가 눈에 띄었다. 신랑·신부를 상징하는 나비와 꽃이 새겨졌고, 두 사람의 이니셜, 결혼한 연도가 각인되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에 나간 군인들이 챙겨간 이탈리아 군용 그라인더는 철재로 만들어져 튼튼해 보였다. 그리고, 도자기로 만들어진 벽걸이형 그라인더와 자동차 브랜드 푸조에서 생산한 그라인더까지 다양한 종류와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화요일~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월요일은 휴무이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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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탑골공원 원각사지석탑, 27년만에 보호막 걷었다[청계천 옆 사진관]

    서울 탑골공원에 있는 원각사지십층석탑 내부가 27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산성비와 매연 등으로 석탑 표면이 갈수록 훼손되면서 1999년 서울시는 유리로 탑을 완전히 덮어씌었다. 20일 종로구는 유리의 반사 등으로 시야가 제한되어 관람하기 어려웠던 석탑의 내부를 한시적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일반공개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총 18회, 180명으로 서울시 공공서비스에 약을 통해 신청받을 예정이다. 석탑에 대한 설명은 성균관대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담당할 예정이다.원각사지십층석탑은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세조의 왕명으로 원각사가 지어질 때 함께 건조된 석탑으로 현재 탑골공원 내에 있다. 높이가 12m 정도가 되는 석탑은 1962년 국보 제2호로 지정됐고, 우리나라 석탑의 일반적 재료가 화강암인 데 비해 대리석으로 만들어졌으며 탑 구석구석에 표현된 화려한 조각이 대리석의 회백색과 잘 어울려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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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운전하는 위례선 트램

    19일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선 트램 차량이 시운전을 하고 있다. 위례신도시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노면전차인 위례선 트램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남위례역을 잇는 5.4km 구간을 운행한다. 종합 점검을 거쳐 올해 연말 정식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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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의 ‘노면전차’ 트램, 58년만에 위례서 부활 [청계천 옆 사진관]

    58년 만에 다시 운행하게 되는 트램이 19일 시운전을 시작했다. 차량기지를 출발한 트램 전동차는 천천히 선로를 따라 움직였다. 안전요원들이 간격을 두고 선로 점검을 실시했고 그 뒤를 전동차 따랐다. 이날 시험 운전은 차량 및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및 주행, 제동, 신호체계 등 안정성 검증을 위해서다. 시운전은 10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영업시운전은 11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시운전은 마천역을 시작으로 북위례역, 위례솔역, 덕수고등학교역, 위례호수공원역, 위례별역까지 진행됐다.위례신도시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노면전차인 위례선 트램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남위례역을 잇는 5.4㎞ 구간을 운행한다. 종합 점검을 거쳐 올해 연말 정식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의 트램은 1899년 도입해 1968년까지 운행을 했었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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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드 그만두려 했다” 18세 최가온의 금빛 역전 드라마[청계천 옆 사진관]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의 첫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이었다. 최가온은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AP 통신은 “클로이 김이 영감을 주었던 10대 소녀에게 올림픽 타이틀을 넘겼다”고 전했다. 최가온의 금메달은 쉽게 다가오지 않았다. 1차 시기 두 번째 점프를 시도하다가 크게 넘어지며 10점대에 그쳤다. 슬로프 턱에 보드가 걸려 넘어져 한동안 일어서지 못해 의료진이 출동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2차 시기마저 연거푸 넘어지며 메달권에서 멀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최가온은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승부수를 던졌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상황에서 그는 과감하게 ‘스위치 백사이드’ 기술을 시도했다. 눈이 내리는 코스 컨디션 등을 고려해 1080도 고난도 기술 대신 900도와 720도 회전 등을 차분하게 구사하며 안전하게 착지했다. 최종 결과 90.25점의 고득점을 따내며 대역전 드라마를 쓰는 데 성공했다.최가온은 올림픽 3연패를 노리던 클로이 김(미국·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00)를 제치고 시상대 맨 꼭대기에 섰다. 그는 “2년 전 척추 골절로 1년 정도 쉬었다”며“보드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18살 소녀는 포디움의 가장 높은 곳에서 그토록 간절하게 원했던 꿈을 이뤘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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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미디어그룹, 중구청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쌀 2622㎏ 기부

    10일 서울 중구청에서 동아일보사 직원들이 김길성 구청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쌀 2622kg을 중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기부했다.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주민과 단체, 기업이 함께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나눔 활동이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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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첫 검정고시, 13일까지 원서 접수

    9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공고 체육관에서 응시생들이 2026년도 제1회 초중고 졸업 검정고시 원서를 접수시키고 있다. 응시 희망자는 9∼13일 서울공고 체육관에서 직접 원서를 제출하거나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는 12일까지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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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청 지하 공간 화려한 갤러리로 탈바꿈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지하 1층에 새로 문을 연 ‘서울갤러리’를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 시청 지하 1·2층에 조성된 이 갤러리는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도시 전시 공간과 시민 휴식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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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한파에 대처하는 자세

    배달 라이더의 패딩부츠 위에 핫팩이 붙어 있습니다. 한파에 맞서 발끝까지 중무장했습니다. 겨울 추위에 야외에서 일하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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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내가 겨울올림픽 국가대표”

    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상설무대에 전시된 봅슬레이에 어린이들이 앉아 있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대한루지경기연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개막하는 7일까지 썰매 종목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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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 ‘불장’, 시중은행 ‘딜링룸’ 전격 비교[청계천 옆 사진관]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의 뜨거운 상승보다 더 뜨거운 취재현장이 생겨났다. 바로 은행 딜링룸이다. 코스피 지수가 약 1년 만에 3000, 4000 포인트를 넘어 결국 27일 종가 기준 사상 최초로 5000 포인트를 넘어섰다. 코스닥 또한 26일 1000 포인트를 돌파하며 주식시장은 진기록을 써 나가고 있다. 주식시장이 소위 불장이 되면서 주요은행들 입장에서는 홍보를 위한 블루오션(?)이 생겨났다. 그 이유는 주가나 환율이 나오는 전광판에 자사 은행 이름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이런 홍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대형 전광판과 사진과 방송에 나올 직원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비용 측면에서 가성비(?)가 뛰어날 수 있다. 현장을 취재한 사진기자의 입장에서 현장을 한 번 비교해 보았다. 첫 번째는 한국거래소다. 금융 1번지인 여의도에 위치하며 몇 년 전 리모델링을 통해 주가의 등락을 가장 큰 전광판을 통해 송출한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한 화면에 나온다. 그리고, 작은 모니터를 통해 종목별 등락을 보여주기도 한다. 사진기자의 관점으로 보면 가끔 높은 분(?)들이 행사에 참석해 딱딱한 분위기의 사진이 나오는 단점이 있다.두 번째는 20년이 넘는 동안 사실상 독점(?)적으로 언론에 소개된 하나은행이다. 이곳은 주식과 환율이 한 화면에 나오며 과거 외환은행 때부터 사진기자들에게 딜링룸을 개방한 곳이다. 이곳은 주가뿐 아니라 환율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내신뿐 아니라 외신에서도 취재를 오는 곳이다. 전광판이 딜링룸 뒤편과 천장 쪽에도 설치되어 한 공간이지만 다른 장소 같은 사진이 나온다. 또한 주식이 떨어지거나 환율이 오를 때도 기자들에게 딜링룸을 개방해 스케치하기 가장 좋은 곳이다.세 번째 우리은행 딜링룸은 최근 언론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곳은 언론이 필요로 하는 소위 ‘그림’이 된다. 딜링룸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은 시원하면서 축포 등 동영상 기능이 추가됐으며, 기존 검은색 배경을 탈피했다. 그리고, 주가뿐 아니라 환율도 표시되며, 개별종목의 등락도 전광판에 나온다. 27일은 코스피 종가가 5000 포인트를 돌파한 날을 기념해 축하 케이크가 등장하기도 했다.기타로 국민은행 딜링룸은 여의도에 위치해 언론사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전광판은 코스피, 코스닥, 환율이 한 번에 나온다. 다만 그래프와 많은 숫자가 표시되어 상대적으로 복잡한 느낌이 든다. 신한은행은 현재 로비 양편에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환율이 나오며 다만 로비에 위치해 통행하는 사람들을 피해서 찍어야 한다.은행 입장에서 현재 우리나라 증시의 ‘불장’은 은행 홍보에 이보다 더 좋은 기회일 수 없다. 주식 투자 카페엔 언론에 나온 딜러들의 표정을 분석해 투자를 한다는 소문도 있다. 딜링룸은 하루가 다르게 최초의 기록을 경신하며 한동안 뉴스에 계속 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주식이 하락할 때는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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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례선 트램 내달 시운전… 58년 만에 부활

    27일 서울 송파구 위례선 차량기지에서 작업자들이 ‘위례선 노면전차(트램)’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위례선 트램은 서울 송파구와 경기 하남시·성남시를 잇는 위례신도시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8호선 복정역·남위례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5.4km 구간을 운행한다. 다음 달부터 실제 운행 노선에서 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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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락산 수암사에 불… 대웅전-석굴 등 소실

    26일 서울 노원구 수락산 수암사에서 불이 나 한 소방대원이 대웅전의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화재로 수암사 대웅전과 석굴, 법당 등 건물 3개와 축구장 약 2.5개 면적에 해당하는 임야 1만7380㎡가 소실됐다.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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