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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원인은 ‘업무량’이 아닌 ‘대인 관계’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와 함께 남녀 직장인 938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스트레스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스트레스가 ‘매우 높다’는 응답자는 46.2%로 나타났는데요. ‘조금 높다’는 응답자는 49.0%로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직장 내에서 스트레스를 받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4.5%)’거나 ‘전혀 없다(0.3%)’는 응답자는 극소수에 그쳤습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원인으로는 ‘상사ㆍ동료와의 대인관계’가 53.0%(복수응답)로 가장 높았고요. 그 다음으로는 ▲ 과도한 업무량(45.8%) ▲ 낮은 연봉(40.8%) ▲ 직무에 불만족(26.2%) ▲ 성과에 대한 불만(20.6%) ▲ 고용불안감(16.7%) 등의 순입니다.응답자의 10명 중 8명은 ‘높은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생겼던 경험이 있다(80.3%)’고 답했는데요. 그 증상으로는 ‘만성피로(57.8%)’가 가장 많았습니다. ‘만성 소화장애(33.2%)’, ‘만성 두통(32.5%)’, ‘화병(23.8%)’, ‘탈모(16.6%)’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요즘 어떤 고민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응답은 연령대별로 큰 차이를 보였는데요.. 20대 응답자들은 ‘이직(60.8%)’과 ‘자기계발(48.2%)’, 30대 응답자들은 ‘이직(54.4%)’과 ‘노후준비(48.6%)’, 40대 이상의 응답자들은 ‘노후준비(69.1%)’를 가장 큰 고민으로 꼽았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죠. 송중기는 극중에서 육군 대위를 맡아 남다른 제복 포스를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았습니다.그래서일까요. 인터넷상에 올라온 ‘군복 판매’ 글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육군 정복, 두 번밖에 입지 않았다”면서 “동복 상하의 6만 원. 춘추복 상하의 5만 원”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사이즈와 함께 대위 배지까지 포함돼 있음을 상세히 설명했고요. 이는 ‘태양의 후예’ 속 송중기가 입었던 육군 정복으로도 유명합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대다수의 네티즌은 “이러다 방독면도 파는 것 아니냐”, “저걸 판매할 생각을 하다니”, “요즘 태양의 후예 때문에 그런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군복 판매는 엄연한 불법이다”고 말하는 네티즌도 상당했는데요.확인 결과, 국방부 소속 관계자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통화에서 “자신이 입던 군복을 돈을 받고 거래하는 행위는 불법이다”면서 “지역 헌병대에서 인터넷상에 올라오는 군복 판매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이후 경찰에 인계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구형 신형 군복 모두 판매가 안 된다. 나라에서 받은 것을 판매하는 자체가 이익을 취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불법이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렇다면 예비군이 군복을 잃어버리거나 사이즈가 맞지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에 대해서는 “인터넷상이 아닌 지정된 판매 업체에서 구매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송일국과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의 즐거운 피크닉 장면이 포착됐다. 코카콜라사의 주스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송일국과 삼둥이의 지면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크닉 콘셉트의 촬영장을 배경으로 송일국과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둥이는 먹방의 아이콘답게 미닛메이드 홈스타일을 하나씩 들고 각각의 개성을 표현했다.대한이는 의젓한 모범생 포스를, 민국이는 애교를, 만세는 자유영혼답게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코카-콜라사 미닛메이드 관계자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확인된 송일국의 육아 철학 때문에 촬영장에서도 삼둥이의 남다른 이해력과 배려심이 빛났다”며 “특히 감독의 별다른 주문 없이도 스스로 다양한 포즈를 보여주는 모습에 촬영장 스태프 모두가 매료됐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태양의 후예’ 중국 동영상 누적 조회수가 20억 뷰를 돌파했습니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인 아이치이(www.iqiyi.com)를 통해 동시 방영되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이하 태후)’는 6일 누적 조회수 20억 뷰를 넘어섰습니다. 동시 방영 4회 만에 3억 뷰를 돌파했던 ‘태후’의 조회수에 가속도가 붙은 것입니다. ‘태후’의 동영상은 회당 조회수 약 1억 뷰 이상을 기록 중인데요. 중국에서 종영하지도 않은 해외드라마의 누적 조회수가 20억 뷰를 돌파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남녀 주인공인 송중기와 송혜교는 중국 내 미디어 아티스트 지수에서 동시에 상위권을 차지했고요. 드라마와 관련된 각종 패러디를 양산하며 문화 현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 내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태후’가 국가대표 드라마다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셈이죠. 32개국에 수출 계약을 성사시킨 ‘태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태후’의 신드롬급 열풍이 어디까지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총선을 앞두고 젊은층의 투표율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은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98명을 대상으로 총선과 관련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20대 응답자 중 87%가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투표를 할 것”이라고 대답했는데요.지지하는 정당이 있느냐는 질문에 37.5%가 ‘그렇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지난 19대 국회의원 선거(28.9%)와 비교해 크게 상승한 수치인데요. 이전에 비해 젊은층의 정치 관심도가 올라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대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지지 후보 선택 기준는 ‘공약’이 68.6%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소속 정당’(19%)과 ‘경력’(10.1%) 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청년후보에 대해서는 20대의 60.4%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투표를 하지 않겠다고 답한 응답자도 있는데요. 그 중 20대는 ‘누가 되든 관심 없어서’(37.8%)를 가장 많이 선택했고요. 30~50대에서는 ‘원하는 후보가 없어서’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대형견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생활하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조슈아 피셔와 아내 비 피셔, 세 자녀 그리고 대형견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대한 인형과 아이들이 어울려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는 인형이 아닌 대형견으로 밝혀졌다.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들의 옆을 대형견이 듬직하게 지키고 있다.이 대형견의 종은 뉴펀들랜드. 뉴펀들랜드는 구조견으로 유명하고 워낙 몸집이 크고 훈련에 능해 명령을 잘 따른다고 한다. 또한 거대한 몸집과는 달리 온순하고 적대감을 잘 드러내지 않아 노인이나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대형견 두 마리의 몸무게는 58kg과 72kg. 어린 세 자녀들보다 월등히 무겁다. 그렇다보니 때로는 쿠션이 되기도 하고 침대가 돼 주기도 한다.조슈아는 “대형견 두마리는 점잖고 사랑스럽다”면서 “아이들이 뉴펀들랜드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푹 놓일 정도다”고 말했다.지역 언론들은 “대형견이 어리지만 아이들보다 몸집이 커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며 “이런 사진을 보면 대형견을 가지고 싶어하는 가족들이 늘어날 것이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꾸준히 운동하면 두뇌 노화를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대학교 연구팀은 평균 나이 71세 노인 866명을 대상으로 평소 운동 습관에 대해 면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연구팀은 인터뷰를 바탕으로 고강도 운동 그룹과 저강도 운동 그룹으로 나눴다. 고강도 운동은 에어로빅이나 달리기 등의 격렬한 운동이 포함됐고 저강도 운동은 요가나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이 포함됐다.연구팀은 참가자들에게 기억력과 사고력 등을 측정하는 시험을 치르게 하고 5년이 지난 시점에 같은 시험을 또 보도록 했다.결과적으로 저강도 운동 그룹의 사고력은 고강도 운동 그룹에 비해 확연히 악화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놀라운 것은 두 그룹 사이의 격차는 무려 10년 정도의 차이가 나는 수준이다. 연구팀은 “흡연이나 비만 등 두뇌 건강에 영향을 주는 다른 인자들을 반영시켜 분석하면 결과가 동일할 뿐더러 그 격차는 더 커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운동을 하게 되면 두뇌 노화를 지연시켜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것에서 이번 연구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연구팀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인구가 많아지는 시점이기 때문에 인지력 저하나 치매 등의 문제가 상당할 수 밖에 없다”면서 “신체활동은 비용이 적게 들고 약물 복용도 병행할 수 있는 점에서 부담이 해소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전문가들도 “앞으로 세계는 노년층의 건강 문제가 화두가 되는 만큼 적당한 운동은 꾸준히 지속해야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연구다”고 평가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대형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두 아이의 기도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 클리브랜드에 사는 경찰 조단 퍼킨스(23)는 출근하기 전 두 아이의 기도를 받는다.아이들은 아빠의 직업이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출근할 때마다 “아무일 없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란다”고 기도하는 모습이다. 이는 조단의 아내가 사진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널리 알려지게 됐다. 아내에 따르면 딸 미야(3)와 아들 메이슨(1)이 순찰차를 타고 출근하는 아빠를 위해 항상 기도를 한다는 것이다.사진이 소개되자 조단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은 악당을 물리쳐 달라고 한다. 경찰차에 올라타면 항상 달려와 뽀뽀를 해준다”고 말했다.아내는 “오늘따라 아이들의 모습이 예뻐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다”며 “남편은 경찰이기 전에 집안의 가장이고 아이들의 아빠다”고 자랑스러워 했다.해외 네티즌들도 “이런 아이들을 두고 출근하기 싫겠다”, “너무 귀엽다”, “사진만 봐도 웃음과 눈물이 절로 나온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요즘 연예인 못지않게 핫한 PD가 있습니다. 바로 KBS 유호진 PD와 MBC 박진경 PD인데요. 프로그램 내에서 출연자들 못지않게 관심을 끌며 유명세를 얻고 있죠. 다른 스타일의 두 PD. 그럼에도 이들은 2008년 공채 입사라는 점과 각 방송사 간판 프로그램을 이끄는 스타 PD 밑에서 일을 배웠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한 네티즌은 “앞으로의 한국 예능은 박진경 VS 유호진 구도가 될 것 같다”고 예측하기도 했습니다.이에 대해 상당수의 네티즌이 동의했고요. “한 명은 똘끼로 최고, 다른 한 명은 감성에 최고다”라고 평했습니다. 어떻게 이들은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본인까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게된 것일까요.▶ ‘감성 사냥꾼’ 유호진 PD유호진 PD라고 하면 아직도 ‘1박 2일’ 몰래카메라 속 신입 PD로 기억하는 분들이 상당한데요. 대게는 “그때 그 주인공이 1박을 살릴 줄이야”라고 감탄합니다.어리버리했던 신입 PD의 모습을 버리고, 악독한 메인 PD의 모습으로 변신한 후 제대로 성공을 거뒀죠. 특히나 “투박하지만 따뜻한 감성을 이끌어낸다”는 평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의 연출력이 제대로 발휘된 것은 바로 하얼빈 특집입니다. 혹한기 졸업캠프를 떠난 멤버들은 초반에 여러가지 게임과 벌칙으로 웃음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편에서는 100년의 역사를 거슬러 청년 안중근을 만나 그의 심정을 헤아렸고, 그의 신념에 감동도 했습니다. 누군가의 아들, 아버지였던 안중근 의사를 공감하며 차태현과 함께 시청자들은 눈물을 쏟았죠.결국 시청률과 재미, 감동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고요. 이번 하얼빈 특집은 교과서에 쓰여도 될 것 같다라며 ‘역대급’이라는 반응을 얻게 됐습니다. ▶ ‘웃음 사냥꾼’ 박진경 PD 박진경 PD는 네티즌들과의 소통으로 유명하죠. SNS는 물론, 갖가지 커뮤니티 활동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초반, 백종원 방에 일명 ‘노잼 글’과 ‘도배 글’이 문제됐을 때도 자신의 트위터에 “프로 팟수님들 그립습니다”라며 호소했고요. 김영만의 출연 소식이 스포되자 “실루엣 만들던 씨지팀 피꺼솟(피가 거꾸로 솟는다)”라며 “아 뭐냐. 스포좀 하지 마라”고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죠. 최근에는 분량이 넘치는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프로그램에 관련한 자신의 생각과 의견, 고민 등을 감추지 않고 팬들과 함께 공유하는 모습입니다. 또한 박진경 PD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편집인데요. 일부 네티즌은 “약 빨고 쓴 CG 같다”고 한 마디로 정의를 내렸습니다.‘마리텔’ 권해봄 PD는 한 매체에 “박진경 이재석 선배 둘이 MBC에서 워낙 편집 잘하고 자막 재밌게 쓰기로 소문난 선배들”이라고 언급하기도 했고요. 대다수의 네티즌은 “김태호 PD 뺨치게 편집 잘한다”, “예능 PD 통틀어서 이렇게 재미있게 편집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마리텔 편집은 따라올 자가 없다” 등 호평을 얻은 바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모유수유 자리를 갖춘 시내 버스가 등장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중국 장시 성핑상시의 한 버스회사가 모유수유석을 만들고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최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리는 문 근처에 마련된 모유 수유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유석에는 병원 다인실에서 개인 칸막이로 사용되는 커튼이 달려있다.평상시는 젖혀 있지만 모유 수유를 위해서 커튼을 치면 개인용이 된다. 모유 수유할 때 주변의 시선을 피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버스회사 측은 “모유수유석은 평상시에는 노약자 자리로 이용되며 아이를 안고 타는 엄마들에게 모유수유석이 있음을 알려줄 예정이다”고 밝혔다.웨이보(중국 트위터)에도 관련된 사진이 상당히 올라온 상태다. 네티즌들은 “모유 수유를 위한 괜찮은 서비스인 것 같다”면서 “당장은 생소해도 괜찮은 사생활 보호 서비스로 보인다”고 환영했다.그런데도 일부 네티즌은 “이런 모유수유석이 굳이 필요한지 의문이다”면서 “얼마나 사용될지 그 효과에 대해 냉정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외신은 모유 수유석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공공장소에서 모유 수유에 대한 수요는 있지만 사생활 보호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고령화 시대에 저출산으로 문제지만 이런 서비스는 늘려가면서 사회적인 시선을 긍정적으로 바꿀 필요는 있어 보인다”고 전했다.한편 ‘모유 수유석’은 우선적으로 시범 서비스를 선보이고 효과를 판단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한신人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배우 서현진이 눈부신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핸드백 브랜드 베네피트의 뮤즈로 선정된 서현진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날 서현진은 매혹적인 여성미부터 도도하고 세련된 분위기,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느낌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꼽히고 있는 서현진의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진은 촬영 내내 자체발광 비주얼을 과시하면서 자연스러운 포즈와 감각적인 표정 연기를 선보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서현진은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잘난 동명이인 때문에 트라우마를 지닌 오해영 역을 맡아 한창 촬영 중에 있다. 지난해 tvN ‘식샤를 합시다2’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이번 ‘또 오해영’에서는 더욱 밝고 유쾌한 캐릭터로 돌아올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서현진이 출연하는 동명 오해 로맨스 ‘또 오해영’은 ‘피리부는 사나이’ 후속으로 오는 5월 2일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대륙의 실수’로 불리는 샤오미가 국내 가전 유통업체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해 국내 진출에 적극 나섰습니다.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주)코마트레이드(이하 코마) 측은 샤오미의 주요제품 및 신제품의 소개와 함께 향후 유통 전략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날 행사에는 나인봇, 미밴드, 공기청정기, 미TV 등이 집중 소개됐는데요. 코마 이준석 대표는 “현재 샤오미 가품이나 병행 수입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데 공식적으로 에이전트로 선정돼 4월 1일부터 안전하게 샤오미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샤오미는 국내 총판 계약을 통해 어떠한 점이 달라지게 될까요. ▶ 中 위한 제품? 이젠 韓맞춤형으로 손쉽게그동안의 샤오미 제품은 중국에서 직수입해 오는 방식으로 한국어 설명서조차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죠. 이에 판매업체에서 자체 제작해 배포하던 코드나 설명서,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대체된 바 있는데요.하지만 이제는 샤오미에서 직접 맞춤형으로 제작해 제공하게 됩니다. 이준석 코마트레이드 대표는 “오는 5월 1일부터 모든 샤오미 제품에 한국어 설명서가 동봉되고 전기 코드 등도 한국 시장에 최적화되는 등 현지화를 이룰 것이다”고 전했습니다.공식 유통 채널이 열린만큼 샤오미의 제품과 호환되는 한글 설명서, 한국어 애플리케이션, 국내 규격화 코드 등을 통해 한국화된, 한국만을 위한 제품으로 현지화 전략에 나선 것입니다. ▶ 샤오미 제품, 당일 배송 서비스 실시당일 배송 서비스도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이준석 대표는 “현재 소비자의 니즈는 빠른 배송이다. 내가 구매한 제품을 빠르게 받고 싶어한다. 경기 성남과 용인, 광주는 5시 이전에 구매하면 당일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연내에 서울, 경기권역으로 확대되고 차차 전국망으로 확대될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연내 4개 지점으로 물류 거점을 확대해 당일 배송 서비스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판교에 위치한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를 통해 고객지원과 AS도 정식으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이뿐 만이 아닙니다. 대형 가전은 직접 설치하는 서비스까지 시행되고 있는데요. 파손과 불친절 등 소비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거점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샤오미 관계자 측은 한국 시장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삼성, LG 등 유명한 기업의 전자제품이 전세계의 전자제품 시장을 선두하는 나라로서 한국 시장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는데요. 현재까지도 보조배터리 회사라는 인식이 남아있는 샤오미. 하지만 향후 1~2년 안에 한국화된 다양한 제품이 쏟아져 나온다고 합니다. 샤오미의 한국 맞춤형 전략,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조혜선 기자의 핫초코는 ‘핫 초이스 코너’(Hot Choice Corner)의 줄임말로 최근 이슈되고 있는 주제를 선택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입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배우 한효주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효주는 오는 5일 발행을 앞둔 그라치아 4월 2호 커버걸로 매력을 뽐냈다.이번 화보에서 한효주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서 작품과 연기에 대한 심도 깊은 인터뷰를 나눴다. 그는 “영화 속 대사 한마디에 꽂혀 이번 작품을 선택했다”면서 “예고편에도 나오지만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그렇게 좋은 걸’. 사실 전 이 대사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했거든요. 이 말이 관객들에게도 힘 있게 다가가길 바라죠”라고 설명했다.또한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에 흠뻑 빠지는 편”이라며 “‘쎄시봉’ 때는 새침했고, ‘감시자들’ 때는 털털했고, ‘반창꼬’ 때는 더할 나위 없이 털털했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효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4월 5일에 발행되는 그라치아 75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1일은 만우절을 핑계로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거짓말에 속게되는 하루입니다. 인터넷상에서도 네티즌이 직접 만든 유쾌한 합성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일명 ‘구글과 네이버의 컬래버레이션’입니다.공개된 게시물에는 구글의 메인 화면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익숙한 듯 어색한 모습입니다. 바로 구글(Google) 로고에 네이버 로고 이미지를 합성했기 때문이죠. 깜빡 속은 일부 네티즌은 “구글이 만우절을 맞이해 진짜 이렇게 바꿨느냐”며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구글 낚시 이벤트 재밌다”, “네이버도 대응하라!” 등의 반응을 쏟아냈습니다.실제로 네이버의 합성 이미지도 등장했는데요.네이버를 대표하는 색깔은 초록색이죠. 그런데 이미지에는 구글의 색깔을 입힌 네이버 로고가 담겨 있습니다. 그럼에도 “초록색만큼 형형색색의 로고도 꽤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상당합니다. 한편 포털사이트의 만우절 합성 이미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구글의 메인화면에 네이버 로고를 간단하게 붙여넣은 사진이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가벼운 장난이나 거짓말로 미소 짓게 하는 만우절. 식품업계에서도 유쾌한 거짓말 이벤트로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 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거짓말 탐지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거짓말탐지기에 손을 대고 누구나 알 수 있는 거짓말을 외친 후 진실로 판명되면 CLIP 블루투스 스피커, 눅스 오일, 유리아쥬 립밤 등의 풍성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싱글오리진 커피 구매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아메리카노 커피 쿠폰이 제공됩니다. 또한 현장에서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해 #탐탐만우절, #탐앤탐스 해시태그를 넣고 업로드하면 즉석에서 아메리카노 1+1 쿠폰도 준다고 하네요. 롯데리아도 지난해에 이어 버거 무료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모짜렐라 인 더 버거’에 대해 이태리어로 표현하면 되는데요. 심지어 “모짜레엘라~ 맛있다레라”처럼 ‘내 맘대로(?)’ 이태리어를 사용해도 버거를 무료로 준다고 합니다. 물론 선착순 100명에게만 말이죠.이 밖에도 대상㈜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에서는 청정원의 냉장, 냉동식품을 구매하면 한 개를 덤으로 주는 ‘1+1’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한촌설렁탕은 페이스북 한촌 페이지의 ‘좋아요’를 누른 고객 800명과 해당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한 고객 200명 등 총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반값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대학 새내기들이 입학한지 어언 한 달. 그런데 입학 전에 열린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엠티(MT)까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성희롱 문제와 함께 선배들의 가혹 행위, 불편한 악습 등이 문제되고 있는데요. 최근 페이스북에는 신입생으로 보이는 수십 명의 대학생이 바닥에 앉아 선배가 뿌리는 막걸리를 맞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죠. 그 옆에는 검은색 정장을 차려입은 또다른 학생들이 일렬로 서있고요. 이는 지난 18일 충북대 모 학과 학생회 발대식이 끝난 뒤 이뤄졌다고 합니다. 또한 앞서 지난 27일에는 동아대 모 학과 동아리 기념행사로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음식 찌꺼기가 담긴 막걸리를 끼얹어 경악케 한 바 있습니다. 사진에는 신입생들 머리 위에 막걸리를 붓는 여선배의 모습이 담겨 있고요. 신입생들은 공손한 자세로 서서 쏟아 붓는 막걸리를 맞았습니다. 이뿐 만이 아닙니다.원광대 사범대에서도 환영회라는 명목으로 신입생 머리 위에 막걸리를 쏟아 부었습니다. 심지어 교수도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비난을 면치 못했죠. 하지만 이러한 대학들의 해명은 하나 같이 똑같습니다. 바로 ‘전통’이라는 것입니다. 한 대학교에서는 사과문을 통해 “오래 전부터 고사 형식으로 치러왔던 것이다. 맥락 없이 가혹행위를 한 것이 아니다”고 해명해 논란을 부추기는 꼴이 됐습니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기사도 안 보나. 요즘은 이런 일 생기면 바로 학교 망신이다”, “할말을 잃게 만드는 수준이다”, “본인들도 신입생때 당했으면 악습을 끊으려고 해야지” 등 비난했습니다. 그럼에도 개선될 여지가 보인다는 것이 작은 희망입니다.최근 한 국립 대학교에서 달라진 MT 문화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대학교에서는 학생들의 MT를 앞두고 ▲장기자랑에서 노출이 심한 옷 금지 ▲장기자랑시 여장 금지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행동 금지 등을 공고했습니다. 또한 여기에는 ‘신입생이 음주를 거부시 술 권유 금지’ 등이 포함된 바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이렇게 비싼 매대가 또 있을까요. 최근 중국에서 고가의 승용차 보닛에 채소를 올려놓고 파는 여성이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최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포르쉐 보닛에 채소가 놓여있습니다. 그 옆에는 선글라스를 쓴 여성이 채소를 판매하는 듯한 모습이고요. 종이 판넬에는 “직접 키운 채소, 오염 없어 건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가 봉지에 담은 채소의 가격은 50위안(약 9000원).이는 지난 27일 중국 푸저우시 창산구에서 촬영된 사진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청경채, 소유채, 시금치 등의 채소를 시장보다 수십 배 높은 가격에 팔더라”며 황당해 했습니다.또한 일부 목격자들은 “지나가는 길에 쳐다보니까 구매할 거 아니면 묻지도 말고 쳐다보지도 못하게 해 어이가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다소 황당한 광경에 중국 언론들도 관심을 드러냈는데요. 동남쾌보는 지난 28일 “포르쉐 보닛에 올려놓은 채소를 50위안에 팔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고 전했습니다. 그렇지만 네티즌들의 시선은 썩 좋지 않습니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저렇게 파는 것은 둘째치고,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 “저걸 누가 사냐”, “왜 저러는거야 도대체” 등의 반응입니다.한편 중국 언론에 따르면 포르쉐 911 시리즈의 가격은 약 130만 위안(약 2억 3000만 원)입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인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고품격 화보를 공개했다.라이프스타일 매거진 JLOOK는 4월호를 통해 최근 진행된 문정원과의 화보를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문정원은 봄을 맞아 한층 화사해진 메이크업과 의상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컬러와 모던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핸드백을 포인트로 매치해 배우 못지않은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문정원과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중앙일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JLOOK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레이너 레이양이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는 30일 레이양의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에서 레이양은 초밀착 트레이닝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군살없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얼루어 코리아 관계자는 “레이양은 촬영 내내 특유의 소탈함과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프로패셔널하게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한편 레이양은 광고와 드라마,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가벼운 장난이나 거짓말이 용인된다는 만우절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기업들도 독특한 만우절 이벤트를 준비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우선 CGV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GV를 속여라’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교복이나 군복 또는 히어로 복장을 하고 극장을 찾으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한 것이죠.교복을 입으면 청소년 특별가 7000원, 군복은 군인 할인요금 6000원이 적용됩니다. 또한 ‘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 개봉을 맞아 히어로 복장 이벤트도 추가됐는데요. 영화 속 히어로를 연상시키는 망토나 가면 등의 복장을 착용한 경우 7000원에 영화 관람이 가능합니다. 모든 참여 고객에게는 매점 콤보 2000원 할인혜택도 주어집니다. 롯데리아도 지난해에 이어 버거 무료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모짜렐라 인 더 버거’에 대해 이태리어로 표현하면 되는데요. 심지어 “모짜레엘라~ 맛있다레라”처럼 ‘내 맘대로(?)’ 이태리어를 사용해도 버거를 무료로 준다고 합니다. 물론 선착순 100명에게만 말이죠.호텔업계도 만우절 이벤트에 동참했는데요. 리츠칼튼 서울은 “다음달 1일 만우절을 맞아 전 객실을 최대 60%까지 할인해주는 ‘언빌리버블 딜’을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만우절 ‘펀(fun) 마케팅’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합니다.대다수의 네티즌은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요”, “알바는 무슨 죄냐”, “햄버거 값을 오히려 준다고해도 못할 것 같다”, “좀 더 참신하고 덜 부끄러운 이벤트를 할 수 없을까요” 등의 반응입니다.그럼에도 “이럴 때 아니면 언제하냐”, “그래도 공짜로 준다면 해볼만 하지 않냐” 등 참여 의사를 밝힌 사람들도 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