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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신한카드와 함께 청소년이 재테크 습관을 키울 수 있게끔 도와주는 ‘틴즈플러스 통장’ 및 ‘틴즈플러스 체크카드’를 8일부터 판매한다. 틴즈플러스 통장과 틴즈플러스 체크카드는 각각 만 13세 이상∼18세 이하, 만 14세 이상∼18세 이하의 청소년만 가입할 수 있다. 틴즈플러스 통장 가입 고객이 체크카드를 동시에 가입해 체크카드를 월 5만 원 이상 사용하거나 매달 적금에 5만 원 이상 입금하면 신한은행 자동화기기에서 용돈을 찾을 때 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놀이공원 입장료 할인, CGV 영화 현장할인 및 던킨도너츠, KFC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5% 캐시백 서비스도 제공한다. 효과적인 용돈 관리를 돕기 위해 서비스 및 통장 잔액이 일정 금액 미만이면 매월 입출금 명세를 요약해주는 문자 알림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우리금융지주가 저축은행 1, 2곳을 추가로 인수해 2조∼3조 원대 규모의 대형사로 키우는 방안을 추진한다. 우리금융의 한 고위 관계자는 “저축은행을 자산과 부채 이전(P&A) 방식으로 추가 인수한 뒤 삼화저축은행과 합쳐 최대 2조∼3조 원 규모의 저축은행으로 키울 생각”이라고 7일 밝혔다. 이에 앞서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도 “저축은행 1, 2곳 이상을 인수해 합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그룹 규모와 인수 후 시너지효과 등을 생각할 때 일정 규모 이상을 검토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우리금융은 삼화저축은행을 인수해 우리금융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바꾸고 신규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새 법인은 이달 내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아 영업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신한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의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해오고 있다. 2008년 유엔글로벌 콤팩트에 가입하는가 하면 2년 연속(2009, 2010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한국지수(DJSI Korea) 국내 은행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것이 그 결과물이다. 신한금융은 금융그룹이라는 이점을 바탕으로 공존(복지)·공감(문화)·공생(환경)의 3가지 중점 추진 분야를 선정, 체계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특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존’ 활동이 눈길을 끈다. 우선 2006년 1월에 500억 원 규모의 신한장학재단을 설립해 인재를 어릴 적부터 발굴하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설립 이래 총 1093명에게 장학금 41억 원을 전달했으며, 매년 1월 대학 입학 예정자와 중학교 2학년 진학 예정자를 신규장학생으로 선발한다.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신한멘터링 장학생 프로그램도 시작했다. 이는 생활여건이 어려운 대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이 장학생들은 학업 의욕은 높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들에게 학업 지도와 진로 상담 등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지역과 대상을 확대해 전국 주요 대학에서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지원도 빼놓을 수 없다. 신한금융은 2002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매년 기탁해 오고 있는데, 특히 2008년에는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20억 원을 증액한 50억 원을 기탁했다. 임직원들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2004년 7월 은행권 최초로 은행장이 단장을 맡고 전 직원이 봉사단원으로 참여하는 ‘신한은행 봉사단’을 창단하는 등 다양한 조직을 만들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매년 4∼5월에는 그룹 내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신한금융그룹 자원봉사 대축제’를 실시해 봉사활동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 또 2008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는 ‘신한금융그룹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20일에 개최된 김장 나눔행사에서는 류시열 회장 등 그룹사의 최고경영자(CEO) 9명과 2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전국 11개 지역에서 약 50t의 김장 김치를 담가 불우이웃 약 40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사회공헌활동은 국내에만 머물지 않고 해외로도 뻗어나가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지진으로 고통받는 아이티를 돕기 위해 50만 달러를 신속하게 지원했다. 신한카드는 모금 사이트인 ‘아름人’을 통해 해외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8년 아프리카 말리 신생아 돕기 캠페인, 2009년 캄보디아 아동 통학용 자전거 보급 캠페인, 2010년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 모금 캠페인 등 고객과 함께 활발한 해외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쳤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하나금융은 최근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동반성장하는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대기업과 함께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 영업 환경이 열악한 중소 업체들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이다. 그 출발을 알린 상품이 지난해 10월 출시한 하나은행의 ‘상생패키지론’이다. 이 상품은 대기업에 물품을 납품한 중소기업이 결제대금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대기업의 신용을 기반으로 그 이전에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1차 협력기업은 대기업인 구매기업의 신용공여에 따라 발주시점부터 구매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저금리로 대출취급 등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구매기업이 발행한 확정채권을 바탕으로 2차, 3차 협력기업 등 소규모 기업에 매출채권을 양도해 대기업의 신용을 기반으로 저렴한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도 가능하다. 더불어 은행의 지급책임 부담을 통해 미결제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어서 안전한 납품대금 수금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이 상품은 인터넷뱅킹을 이용해 약정할 수 있게끔 해, 거래기업과 은행을 방문해야 되는 불편과 각종 서류제출 등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 싼 금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용실적의 0.1∼0.5%까지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른 세액공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기업이 상생펀드나 기금을 출연하는 상생협력 대출과는 명확히 구별된다”며 “상생패키지론은 원청기업인 대기업의 신용에 기반해 1차 협력기업의 납품전 및 납품후 금융지원은 물론 2차, 3차 등 소규모 협력기업에까지도 저금리 대금결제를 지원하는 기업간 전자결제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하나금융은 상생패키지론 활성화를 위해 개별기업과의 업무협약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동국제강과 상생패키지론 협약을 체결했다. 동국제강은 이 협약을 통해 협력기업에 대한 간접금융 지원 등을 통해 협력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1차 협력기업은 물론 2, 3차 등 소규모 협력기업까지도 저금리로 대출을 받게끔 하는 하나은행의 상생패키지론을 적극 활용하도록 했다. 현재까지 상생패키지론을 활용하기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동국제강 외에도 대우조선해양, SK네트웍스 등 10여 개 기업에 달한다. 이들 기업의 1차, 2차 협력업체이면서 상생패키지론을 이용하는 업체는 200여 개 기업에 이른다. 하나금융은 이 밖에도 중소기업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으로 ‘상생협력 경제산업 세미나’와 ‘경영자 콘퍼런스’를 운영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경영연구소와 공동으로 2005년부터 정보취득의 기회가 적은 지방의 중소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경영자(CEO), 실무 직원들에게 경기·금리·환율 등 거시경제 및 세부산업별 전망 및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농협에서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을 분리하는 ‘농협법 개정안’은 금융권의 경쟁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신용사업 부문 계열사들을 묶은 농협금융지주가 출범하기 때문이다. 금융권 경쟁구도가 하나금융지주의 외환은행 인수와 농협법 개정안 통과를 계기로 KB, 우리, 하나, 신한, 농협 등 5강 금융지주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농협은 농협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대로 2012년 3월 2일까지 농협금융지주를 세울 계획이다. 지주사에는 농협은행을 주축으로 NH생명·손해보험, NH투자증권, NH-CA자산운용 등이 자회사로 들어간다. NH카드도 별도로 설립해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이들 자회사의 총자산이 230조 원인 것을 감안하면 300조 원을 웃도는 4대 금융지주에 이어 국내 5위의 금융지주사가 출범하는 셈이다. 금융지주사로 바뀌면 그동안 계열사들이 각각 가지고 있던 고객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만큼 영업 기회가 늘어나 4대 금융지주사와의 자산 격차도 빠른 속도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 출범할 농협금융지주의 경쟁력은 전국 곳곳에 뻗어 있는 점포망이다. 농협은행의 점포는 1158개로 시중은행 1위인 국민은행의 1138개보다도 많다. 농협 관계자는 “금융지주 산하 계열사들의 고객 정보를 활용하고 전국 점포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면 영업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은 금융지주 설립을 계기로 해외 진출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 1월 정기인사에서는 ‘해외 금융점포 개설 준비요원’ 6명을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파견했다. NH생명·손해보험도 자산 33조 원에 700만 명에 이르는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신한생명을 제치고 삼성, 대한, 교보 등 보험업계 ‘빅3’에 이어 단숨에 4강에 오를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NH카드도 회원이 500만 명으로 우리카드와 엎치락뒤치락하며 카드시장 6위권에 올라 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NH카드는 한 번 카드를 만들어 오랜 기간 이용하는 장기 고객이 많다”며 “금융지주 내 다른 계열사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면 상당한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농협금융지주가 연착륙하려면 넘어야 할 산도 많다. 금융지주의 주축인 농협은행의 경우 시중은행보다 생산성과 수익성이 떨어지고 인력의 전문성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시중은행 대부분의 순이익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지만 농협은행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로 저조한 경영 실적을 보였다. 금융지주로 바뀌면서 새로 적용받는 규제도 농협금융지주가 극복해야 할 과제다. 특히 농협은행은 앞으로 특정 보험사의 상품 판매비중을 25% 이하로 낮추는 방카쉬랑스 규제를 적용받는다. 지금까진 이런 규제를 적용받지 않아 NH생명·손해보험 상품을 제한 없이 팔 수 있었다. 단위 농협조합도 지주 출범 후 5년 뒤부터는 NH생명·손해보험 상품을 25% 넘게 팔 수 없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금융감독 당국 수장들이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라응찬 전 신한지주 회장에게 스톡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허용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강력히 경고했다. 라 전 회장은 지난달 21일 신한금융 이사회가 열린 지 1주일 만인 28일 총 21만여 주의 스톡옵션을 행사해 세후(稅後) 약 20억 원의 평가차익을 얻었다. 그는 금융실명제법 위반으로 감독 당국의 중징계를 받고 지난해 10월 30일 회장직을 사퇴했다.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3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은행장들과 조찬 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신한 이사회의 결정과 관련해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라 전 회장과 이사회를 다 포함한 것”이라며 “이사회가 기능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게 바로 이런 부분”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스톡옵션 문제에) 당국이 직접 관여하기는 어렵고, 이사회에서 알아서 할 문제”라면서도 “앞으로 은행의 지배구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사 과정에서 철저히 볼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석동 금융위원장도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신한금융은) 조직과 인사에서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한금융은 국민에게 갈등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였다”며 “달라지는 모습이 없다면 신한금융의 미래는 없다”고 했다. 이에 앞서 그는 지난달 “일부 내부 인사들이 마치 자기 제국처럼 싸움을 벌였다”며 신한 분란 사태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다. 신한금융 측은 신한 사태가 마무리되는 상황에서 라 전 회장 스톡옵션 문제가 불거져 난감해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최근 이사회에서 2005∼2008년에 라 전 회장에게 부여된 스톡옵션 중 지난해 9월 신한금융 사태 이후 행사 기간이 도래한 2008년 부여분을 제외한 2005∼2007년 물량에 대해 행사 권한을 허용하기로 했다. 3곳의 법무법인 검토를 거쳐 이사회에서 결정한 사안으로 번복하기 힘들다는 것이 신한 측의 주장이다. 하지만 김국환 신한은행 노조위원장은 “라 전 회장이 금전적 손실을 끼치지 않았지만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라 전 회장이 사회 환원 등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쪽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 측에 따르면 라 전 회장이 지난달 28일 행사한 스톡옵션 물량은 2005년분 9만9447주, 2006년분 11만2794주 등 총 21만2241주다. 나머지 2007년분 5만6613주, 2008년분 3만8500주는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 하지만 2007년분의 행사가격은 5만4560원으로 3일 현재 종가인 4만7950원보다 높아 행사할 수 없고, 2008년분은 이사회가 신한 사태의 책임을 물어 권한 행사를 제한한 물량이어서 자진 반납에 의미를 둘 수 없다는 지적이 많다.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김철중 기자 tnf@donga.com}
KB금융지주가 여자 프로골퍼 한희원, 양희영, 정재은 선수에 대해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발표했습니다. 세 선수는 향후 KB국민카드를 비롯한 KB금융그룹 계열사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 골프백, T셔츠 등을 착용하고 국내외 골프대회에 참가하게 되지요. KB관계자는 "그동안 체조, 피겨 등 비인기종목에 후원을 해왔다면 올해부터는 골프 분야 후원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실 은행, 카드사 등 금융기관의 골프 마케팅은 최근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데 갈수록 그 열기가 뜨거워지는 모양새입니다. 이미 신한금융, 하나금융, 기업은행, 미래에셋, BC카드, 토마토저축은행 등 많은 금융기관들이 특정 선수를 후원하거나 골프단을 운영하는 등의 방법으로 골프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지요. 얼마 전 영업이 중지된 삼화저축은행 역시 골프단을 통해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린 곳입니다. 그럼 이처럼 금융권에 골프 마케팅 바람이 지속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단 비용대비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금융사들은 주로 여자선수들을 선택하고 있는데 국내에서 활동하는 여자선수들의 몸값은 최고 2억~3억 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너 명의 인기선수에 후원계약을 맺어도 들어가는 비용이 10억 원이 채 안 되는 셈이지요. 야구, 배구 등에의 투자비용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금액입니다. 그러나 효과는 상당합니다. 일단 국내에서만 매년 수십 개의 대회가 열리는데 모든 대회는 TV로 생중계됩니다. 지상파 외에도 케이블 골프전문채널을 통해 선수들의 모자나 유니폼에 새겨진 기업 로고는 경기 내내 쉴 새 없이 노출되지요. 시청자들은 자연스레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후원하는 금융기관을 기억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골프를 즐기는 층이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중상층으로 은행이나 카드, 저축은행 등 금융권이 노리는 고객층과 맞아떨어지는 것도 또 다른 이유입니다. 2010년 시즌부터 5명의 선수와 후원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골프마케팅을 벌여온 BC카드 관계자는 "금융권에서 공략하고자 하는 고객층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레저활동이 골프"라며 "고객들을 초청한 골프이벤트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다른 금융사에서도 후원 비용이나 효과에 대해서 문의가 끊임없이 오고 있다"고 귀띔했습니다. 골프 마케팅 바람은 금융권에 한동안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장윤정기자 yunjung@donga.com}
◇코스닥협회 △경영지원본부장 김종선 △홍보·IR팀장 노수찬 △경영관리〃 정의송 △회원지원〃 진성훈 △회원사업부장 정진교 △조사기획〃 김준만}
◇아주캐피탈 ▽부장 △인천지점장 이환주 △개인금융지점장(대전) 문용섭 △부산중앙지점장 김창균 △AUTO금융1팀장 김신우 △인사총무팀장 배영환}
◇한국투자증권 ▽담당 △FICC 안재완 △법인영업 김세환 ▽부서장 △영업전략 김윤상 △컴플라이언스 사영웅 △업무지원 신봉관 △해외투자영업 안주영 △Equity DS 이대원 △e비즈니스기획 이수범 △마케팅 조희경 △금융상품법인영업 채동욱 △선물옵션영업 최지헌 △투자정보 추희엽 ▽지점장 △익산 박현욱 △신목동 오병도 △신압구정 한경준 △광양 문정수 ▽담당 △퇴직연금영업추진 강성모 △퇴직연금영업1 김동건 △Equity 김성락 △퇴직연금영업2 박진수 △인수영업 설종만 ▽부서장 △리서치지원 김광열 △국제영업 김기홍 △퇴직연금지원 김광섭 △FICC DS 김기우 △퇴직연금영업2 김진수 △퇴직연금추진 박상규 △WM컨설팅 박진환 △AI/M&A 장도익 △퇴직연금영업1 한관식 ▽지점장 △명동 고완식 △돈암동 김성열 △영업부 김영대 △잠실 김영헌 △사하 김창규 △광주중앙 나종운 △강북센터 노성환 △영등포 도덕재 △광장동 박영효 △금천 박재현 △정자동 변귀용 △명동중앙 양승운 △동래 이상호 △가락 이재호 △목동 이재홍 △광명 이정아 △광화문 이한용 △마포 장지영 △서초동 조대현 △합정동 조원호 △V Privilege 강남센터지점 개설위원장 조재홍 △논현 최서룡 △분당PB센터 홍성임 △서광주 홍인표}
◇삼성증권 △캐피탈마켓(CM)사업본부장 박인성 △운용사업부장 장원재 ▽지점 부장급 △대구서 김영출 △수원 김정국 △송파 김태영 △청담 박완정 △왕십리개설준비위원회 박윤호 △도곡 박준희 △코엑스 박중규 △창원 박지범 △삼성타운 손현준 신윤철 유신걸 이장웅 △대구 송창훈 △갤러리아 신현욱 △SNI호텔신라 유정화 △정자역 윤경란 △수유 이규영 △거제 이동환 △과천 이문희 △이촌 이선욱 △대치중앙 이애란 △안동 이창엽 △구리 정종철 △도곡 조현숙 △역삼중앙개설준비위원회 한덕수 △부평 함승오 △강북지역지원팀 김인기 △동부지역지원팀 박종대 ▽본사 부장급 △포트폴리오운용1팀 권기형 △퇴직연금솔루션팀 권용수 △채권(FI)세일즈팀 김경성 △리스크관리팀 김남준 △포트폴리오운용2팀 김유성 △프리미엄상담2센터 김재상 △프로젝트추진팀 김창범 △리서치센터 맹영재 △전략기획팀 박재영 △총무팀 선창균 △신문화팀 양진근 △노동조합 우종욱 △인재개발팀 원유훤 △경리팀 이병창 △신사업팀 이상근 △금융연구소 이정원 △증권관리팀 이정원 △고객만족기획팀 이창석 △영업추진팀 이호성 △투자은행 지원팀 정재욱 △투자컨설팅팀 조태훈 △국내파생팀 주영훈 △홍보팀 하중석 △전략지원팀 허경식 △신탁팀 현재훈}
◇KB국민카드 ▽부사장 △경영관리본부 지동현 △마케팅본부 박지우 ▽상무 △개인사업본부 송석봉 △법인/신사업〃 정성호 △리스크관리〃 이민수 △업무지원〃 김경한 ▽부장 △경영기획 이창권 △재무관리 천영국 △커뮤니케이션 박기용 △마케팅기획 이남홍 △상품개발 정하진 △컨버전스추진 김운섭 △고객만족 정명규 △가맹점사업 이몽호 △개인회원사업 김우일 △우수고객사업 신성훈 △카드금융사업 이관우 △회원영업 배종균 △영업추진 고진석 △영업부 오영룡 △법인회원사업 김성수 △제휴추진 전영산 △공공사업 이해정 △금융신사업 김재천 △생활서비스 이광일 △리스크관리 최엄문 △회원심사 김준수 △채권관리 한동욱 △HR 장병곤 △총무 제갈훈 △카드업무지원 서영덕 △IT기획 김용원 △감사 박인수 △준법지원 박기종 △비서실 장영준 ▽지점장 △강남 이동탁 △강동 박기자 △노원 최정락 △마포 변기호 △목동 장용일 △영등포 김병만 △인천 김덕홍 △부천 이랑숙 △분당 변성수 △수원 임익환 △안양 안상원 △일산 최헌석 △대구 임준희 △동래 홍호선 △부산 신현돈 △울산 정경일 △창원 조용국 △광주 이재흥 △전주 윤주철 △대전 박성수 △천안 신현종 △청주 조동신 △원주 염찬일 △제주 김효순 ▽팀장 △경영기획부 조세훈 허상모 신동원 △재무관리부 이성한 성백준 오인찬 △커뮤니케이션부 제창희 윤창수 문승철 △마케팅기획부 이상열 조용균 최창룡 △상품개발부 황주현 김두룡 △컨버전스추진부 김도근 박정원 배서현 △고객만족부 정순호 한우철 장중순 공희성 △서울콜센터 백정용 △대전콜센터 정택수 △가맹점사업부 안상호 백성식 동영철 △개인회원사업부 권순형 이경수 윤은섭 강명화 △우수고객사업부 권철 정태권 △카드금융사업부 조태재 정원석 △회원영업 서은수 송효영 여웅렬 △영업추진부 김영수 강한림 △영업부 신기준 한대인 김동문 △법인회원사업부 김경욱 이정곤 △제휴추진부 이용섭 이재연 권오성 김대영 △공공사업부 임학재 조용주 손용석 △금융신사업부 나섭 이성규 △생활서비스부 윤재영 강순철 △리스크관리부 우승찬 박진용 이경민 △회원심사부 정연규 윤정백 △채권관리부 김동주 윤상규 노영준 △채권관리센터 박종일 임래엽 정국근 △ACS센터 박만수 △HR부 권재환 김재숙 김재현 오현아 △총무부 박경수 임성영 △카드업무지원부 방유철 박규하 정문규 △업무지원센터 양명곤 이상욱 △IT기획부 서상태 배주식 조희래 △감사부 이동욱 김영진 △준법지원부 조재호 권오경 △비서실 박종섭 △강남지점 김종식 박달현 이영숙 △목동〃 이택기 곽노은 △강동〃 권태석 조철석 이동호 △영등포〃 이종한 이강혁 김성락 △노원〃 김영손 김흥용 정동선 △마포〃 한성욱 양주훈 이기홍 △인천〃 이덕범 이향묵 △안양〃 서영수 임영권 △수원〃 김성욱 채홍선 △부천〃 김종섭 서상훈 △분당〃 이강석 홍인표 △일산〃 한용석 박진욱 △부산〃 심영식 배준원 허영운 △동래〃 강상만 황상만 △울산〃 한경창 김병철 △창원〃 안병률 황재순 △대구〃 박권제 송두식 이동기 △광주〃 변동금 김구희 △전주〃 정병두 여양구 △대전〃 정낙승 최상규 △청주〃 김영걸 이상근 △천안〃 김종인 강형주 △원주〃 김경수 김철우 △제주〃 강웅철 ◇미래에셋증권 ▽센터장 △Equity 김재식 △FICC 조민상 ▽본부장 △리스크관리 김종철 △채권영업 송창섭 △채권운용 이창훈 △FICC 김현석 ▽실장 △코리아리서치센터 투자전략 류승선 ▽팀장 △채권영업1 김기호 △RP운용 오재경 △테크산업분석 김장열 △산업재분석 이석제 △채권영업2 김은성 △채권상품운용 심홍식 △FICC 박삼규 △내수산업분석 정우철 △테마리서치 변성진 △경제분석 박희찬 △매크로분석 이재훈 △리서치기획 이미영 ◇삼성증권 △캐피탈마켓(CM)사업본부장 박인성 △운용사업부장 장원재 ▽지점 부장급 △대구서 김영출 △수원 김정국 △송파 김태영 △청담 박완정 △왕십리개설준비위원회 박윤호 △도곡 박준희 △코엑스 박중규 △창원 박지범 △삼성타운 손현준 신윤철 유신걸 이장웅 △대구 송창훈 △갤러리아 신현욱 △SNI호텔신라 유정화 △정자역 윤경란 △수유 이규영 △거제 이동환 △과천 이문희 △이촌 이선욱 △대치중앙 이애란 △안동 이창엽 △구리 정종철 △도곡 조현숙 △역삼중앙개설준비위원회 한덕수 △부평 함승오 △강북지역지원팀 김인기 △동부지역지원팀 박종대 ▽본사 부장급 △포트폴리오운용1팀 권기형 △퇴직연금솔루션팀 권용수 △채권(FI)세일즈팀 김경성 △리스크관리팀 김남준 △포트폴리오운용2팀 김유성 △프리미엄상담2센터 김재상 △프로젝트추진팀 김창범 △리서치센터 맹영재 △전략기획팀 박재영 △총무팀 선창균 △신문화팀 양진근 △노동조합 우종욱 △인재개발팀 원유훤 △경리팀 이병창 △신사업팀 이상근 △금융연구소 이정원 △증권관리팀 이정원 △고객만족기획팀 이창석 △영업추진팀 이호성 △투자은행 지원팀 정재욱 △투자컨설팅팀 조태훈 △국내파생팀 주영훈 △홍보팀 하중석 △전략지원팀 허경식 △신탁팀 현재훈 ◇한국투자증권 ▽담당 △FICC 안재완 △법인영업 김세환 ▽부서장 △영업전략 김윤상 △컴플라이언스 사영웅 △업무지원 신봉관 △해외투자영업 안주영 △Equity DS 이대원 △e비즈니스기획 이수범 △마케팅 조희경 △금융상품법인영업 채동욱 △선물옵션영업 최지헌 △투자정보 추희엽 ▽지점장 △익산 박현욱 △신목동 오병도 △신압구정 한경준 △광양 문정수 ▽담당 △퇴직연금영업추진 강성모 △퇴직연금영업1 김동건 △Equity 김성락 △퇴직연금영업2 박진수 △인수영업 설종만 ▽부서장 △리서치지원 김광열 △국제영업 김기홍 △퇴직연금지원 김광섭 △FICC DS 김기우 △퇴직연금영업2 김진수 △퇴직연금추진 박상규 △WM컨설팅 박진환 △AI/M&A 장도익 △퇴직연금영업1 한관식 ▽지점장 △명동 고완식 △돈암동 김성열 △영업부 김영대 △잠실 김영헌 △사하 김창규 △광주중앙 나종운 △강북센터 노성환 △영등포 도덕재 △광장동 박영효 △금천 박재현 △정자동 변귀용 △명동중앙 양승운 △동래 이상호 △가락 이재호 △목동 이재홍 △광명 이정아 △광화문 이한용 △마포 장지영 △서초동 조대현 △합정동 조원호 △V Privilege 강남센터지점 개설위원장 조재홍 △논현 최서룡 △분당PB센터 홍성임 △서광주 홍인표 ◇유진투자증권 ▽지점장 △서초동 김종기 △산본 신언경 △안양 신창수 △천안 문경희 ◇하나대투증권 △DCM실 상무 김현겸 ◇한국투자신탁운용 ▽상무보 △채권운용본부 이도윤 △기관영업본부 김병모 ▽부장 △글로벌AI팀 양봉진 ▽부장대우 △주식운용본부 허철홍 △채권운용본부 홍현 △글로벌운용본부 한규성 △시스템운용본부 정현철 △실물자산운용본부 안종훈 ▽부장대우 △실물자산운용본부 정지원 ◇코스닥협회 △경영지원본부장 김종선 △홍보·IR팀장 노수찬 △경영관리〃 정의송 △회원지원〃 진성훈 △회원사업부장 정진교 △조사기획〃 김준만 ◇아주캐피탈 ▽부장 △인천지점장 이환주 △개인금융지점장(대전) 문용섭 △부산중앙지점장 김창균 △AUTO금융1팀장 김신우 △인사총무팀장 배영환 ◇한라건설 △해외영업부 상근자문역 차성춘 ◇IBK투자증권 △트레이딩 담당 상무 송진호 ◇한국광해관리공단 △상임이사 차동래 ◇㈜두산 △전략지원팀(상무급) 임경묵 ◇한국정보기술연구원 △경영전략조정실장 김완식 △마케팅사업부장 신현철 △교육사업본부장 이이표 △신규인력양성팀장 서유미 △재직자교육〃 직무대리 김진석 △교육지원〃 김상균 △경영지원팀 이영미 △신규사업팀 최윤성 △신규인력양성팀 주임연구원 김명섭 △재직자교육팀 〃 신승철 △교육개발팀 〃 강승현}
◇KB국민카드 ▽부사장 △경영관리본부 지동현 △마케팅본부 박지우 ▽상무 △개인사업본부 송석봉 △법인/신사업〃 정성호 △리스크관리〃 이민수 △업무지원〃 김경한 ▽부장 △경영기획 이창권 △재무관리 천영국 △커뮤니케이션 박기용 △마케팅기획 이남홍 △상품개발 정하진 △컨버전스추진 김운섭 △고객만족 정명규 △가맹점사업 이몽호 △개인회원사업 김우일 △우수고객사업 신성훈 △카드금융사업 이관우 △회원영업 배종균 △영업추진 고진석 △영업부 오영룡 △법인회원사업 김성수 △제휴추진 전영산 △공공사업 이해정 △금융신사업 김재천 △생활서비스 이광일 △리스크관리 최엄문 △회원심사 김준수 △채권관리 한동욱 △HR 장병곤 △총무 제갈훈 △카드업무지원 서영덕 △IT기획 김용원 △감사 박인수 △준법지원 박기종 △비서실 장영준 ▽지점장 △강남 이동탁 △강동 박기자 △노원 최정락 △마포 변기호 △목동 장용일 △영등포 김병만 △인천 김덕홍 △부천 이랑숙 △분당 변성수 △수원 임익환 △안양 안상원 △일산 최헌석 △대구 임준희 △동래 홍호선 △부산 신현돈 △울산 정경일 △창원 조용국 △광주 이재흥 △전주 윤주철 △대전 박성수 △천안 신현종 △청주 조동신 △원주 염찬일 △제주 김효순 ▽팀장 △경영기획부 조세훈 허상모 신동원 △재무관리부 이성한 성백준 오인찬 △커뮤니케이션부 제창희 윤창수 문승철 △마케팅기획부 이상열 조용균 최창룡 △상품개발부 황주현 김두룡 △컨버전스추진부 김도근 박정원 배서현 △고객만족부 정순호 한우철 장중순 공희성 △서울콜센터 백정용 △대전콜센터 정택수 △가맹점사업부 안상호 백성식 동영철 △개인회원사업부 권순형 이경수 윤은섭 강명화 △우수고객사업부 권철 정태권 △카드금융사업부 조태재 정원석 △회원영업 서은수 송효영 여웅렬 △영업추진부 김영수 강한림 △영업부 신기준 한대인 김동문 △법인회원사업부 김경욱 이정곤 △제휴추진부 이용섭 이재연 권오성 김대영 △공공사업부 임학재 조용주 손용석 △금융신사업부 나섭 이성규 △생활서비스부 윤재영 강순철 △리스크관리부 우승찬 박진용 이경민 △회원심사부 정연규 윤정백 △채권관리부 김동주 윤상규 노영준 △채권관리센터 박종일 임래엽 정국근 △ACS센터 박만수 △HR부 권재환 김재숙 김재현 오현아 △총무부 박경수 임성영 △카드업무지원부 방유철 박규하 정문규 △업무지원센터 양명곤 이상욱 △IT기획부 서상태 배주식 조희래 △감사부 이동욱 김영진 △준법지원부 조재호 권오경 △비서실 박종섭 △강남지점 김종식 박달현 이영숙 △목동〃 이택기 곽노은 △강동〃 권태석 조철석 이동호 △영등포〃 이종한 이강혁 김성락 △노원〃 김영손 김흥용 정동선 △마포〃 한성욱 양주훈 이기홍 △인천〃 이덕범 이향묵 △안양〃 서영수 임영권 △수원〃 김성욱 채홍선 △부천〃 김종섭 서상훈 △분당〃 이강석 홍인표 △일산〃 한용석 박진욱 △부산〃 심영식 배준원 허영운 △동래〃 강상만 황상만 △울산〃 한경창 김병철 △창원〃 안병률 황재순 △대구〃 박권제 송두식 이동기 △광주〃 변동금 김구희 △전주〃 정병두 여양구 △대전〃 정낙승 최상규 △청주〃 김영걸 이상근 △천안〃 김종인 강형주 △원주〃 김경수 김철우 △제주〃 강웅철}
◇한국투자신탁운용 ▽상무보 △채권운용본부 이도윤 △기관영업본부 김병모 ▽부장 △글로벌AI팀 양봉진 ▽부장대우 △주식운용본부 허철홍 △채권운용본부 홍현 △글로벌운용본부 한규성 △시스템운용본부 정현철 △실물자산운용본부 안종훈 ▽부장대우 △실물자산운용본부 정지원}
◇한국정보기술연구원 △경영전략조정실장 김완식 △마케팅사업부장 신현철 △교육사업본부장 이이표 △신규인력양성팀장 서유미 △재직자교육〃 직무대리 김진석 △교육지원〃 김상균 △경영지원팀 이영미 △신규사업팀 최윤성 △신규인력양성팀 주임연구원 김명섭 △재직자교육팀 〃 신승철 △교육개발팀 〃 강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