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혜

황지혜 기자

동아닷컴 팩트라인팀

구독 10

추천

어제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씁니다.

hwangjh@donga.com

취재분야

2026-05-16~2026-06-15
국제일반23%
정보통신18%
경제일반14%
선거9%
미담9%
사회일반9%
만화5%
국제경제5%
문화 일반5%
기업3%
  • ‘달의 연인’ 강하늘-이준기-아이유 등 배우들 고깃집 인증샷 ‘찰칵’

    ‘달의 연인’ 강하늘-이준기-아이유 등 배우들 고깃집 인증샷 ‘찰칵’이준기, 강하늘, 아이유를 비롯한 ‘달의 연인’ 출연 배우들이 함께한 고깃집 인증샷이 화제다. 최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성균, 지수, 아이유, 강하늘, 윤선우 등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밝은 웃음을 보이고 있는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이준기는 사진과 함께 “이쁜 사람들 멋진 사람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한편 강하늘, 김성균, 아이유, 윤선우, 이준기, 지수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오는 29일 ‘닥터스’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승부조작 의혹 이재학 혐의 부인, 결백 주장…9시간 가량 조사 받아

    승부조작 의혹 이재학 혐의 부인, 결백 주장…9시간 가량 조사 받아승부조작 의혹에 휩싸인 이재학(26·NC다이노스)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결백을 주장했다.경기북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0일 프로야구 경기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투수 이재학을 지난 9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이재학은 이날 오전9시께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경찰에 따르면 변호인과 함께 출석한 이재학은 9시간 가량 조사를 받으며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결백을 주장했다.한편 이재학은 지난달 3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NC 측은 “이재학은 결백을 주장하고 있으나 사안이 중대해 객관적인 사실관계가 확인될 때까지 1군에서 제외하는 것이 선수를 위한 최선의 조치라 판단했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박신혜 ‘네일아트 논란’ 사과글 삭제, “손톱 콤플렉스 감추고자…”

    박신혜 ‘네일아트 논란’ 사과글 삭제, “손톱 콤플렉스 감추고자…”배우 박신혜가 ‘네일아트 논란’에 휩싸였다.최근 박신혜는 의사 역할로 출연하고 있는 SBS ‘닥터스’에서 네일아트를 한 손톱을 드러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불거졌다.의사 역으로 의학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네일아트를 하는 것은 드라마 배역에 대한 이해가 없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이 같은 논란에 박신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은 4회 단정한 손톱으로 인사 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네일아트를 깨끗이 지운 자신의 손 사진을 남기며 빠르게 피드백을 했다.이어 “저의 콤플렉스를 감추고자 선택한 결정이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굴 만큼 보시는 분들 눈에 불편하게 보였다면 지워야죠. 지우면 됩니다. 뭐 어려운 일이라고”라며 “여러분, 날씨가 무척이나 덥습니다. 괜한 걸로 열 올리지 마시고”라고 적었다.또 “그리고 저 엄지손톱 못생긴 거 압니다. 못 생겼어도 그 못생김이 보이지 않을 만큼 더 열심히 멋진 연기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손톱에 대한 인신공격은 넣어두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하지만 이 글은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누리꾼들이 박신혜가 올린 글의 ‘말투’를 지적한 것이다.이에 박신혜는 처음 글에서 일부 내용을 지우고 “저의 콤플렉스를 감추고자 선택한 결정이 보시는 분들 눈에 불편하게 보였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지웠어요. 죄송합니다 여러분”이라는 내용을 넣는 방법으로 글을 수정했다.한층 부드러워진 말투였지만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은 계속됐고, 현재 해당 글은 완전히 삭제된 상태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올림픽=제일 재미있는 놀이”…펜싱 에페 금메달 박상영, 즐기는 자의 힘

    한국 남자 펜싱 에페에서 값진 금메달을 수확한 박상영(21·한국체대)은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경기를 즐기려고 노력했다”는 소감을 전했다.그의 이런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로 떠나기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한 줄의 글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그는 지난 7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림픽=제일 재미있는 놀이”라는 한 줄의 글을 적었다.선수들을 웃고 울리는 큰 무대를 앞두고 ‘놀이처럼 재미있게 즐기겠다’는 긍정적이고 당찬 마음가짐을 다잡은 것이다.7일에는 “대한민국 펜싱 파이팅. 잘하고 오자 내가 언제 또 이런 무대 서 보겠어 즐기자^^”라는 글과 선수단복을 입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기도 했다.이 글에서도 욕심부리고 긴장하지 않고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느낄 수 있다.박상영의 금메달 소식 이후 이 같은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 없이 즐겼네”, “진정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챔피언”, “멘탈 최고” 등의 댓글로 감동을 표현했다.논어에는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이 말은 이번 올림픽에서 현실로 이루어졌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지코 이상형 ‘건강한 글래머’ 설현과 열애설…소원 성취?

    ‘열애설’ 지코-설현, 과거 이상형 발언 보니…“건강한 글래머” “잘 웃는 男”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와 AOA의 멤버 설현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들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지코는 과거 tvN ‘택시’에 출연해 “제 이상형은 저는 건강한 글래머”라고 밝힌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그는 “연애라기보다는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싶다. 썸은 탄 적 있다”며 “소개(로 만나)는 (건) 별로”라고 연애관을 밝히기도 했다.또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을 때는 함께 출연했던 최태준이 “지코가 외모를 안 본다. 마른 체형도 안 좋아하고, 허벅지도 두꺼워야 한다”고 MC들에게 지코의 이상형에 대해 귀띔했고, 지코는 할리우드 배우 스탈렛 요한슨을 이상형으로 꼽았다.설현 역시 여러 방송을 통해 이상형에 대해 밝혀왔다.그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착하고 잘 웃는 남자가 좋다”며 “예전부터 이상형은 송중기 선배님이었다. 꼭 한 번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SBS ‘런닝맨’에서도 “송중기의 비밀까지 사랑할 수 있다”며 올곧은 이상형 발언을 이어갔다.한편 10일 지코와 설현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동아닷컴에 “설현과 교제 여부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해봐야 한다”며 “현재 지코가 해외일정으로 현지에 체류 중이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해야 안다. 아직 교제 사실 여부는 모른다”고 밝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수영의 神’ 펠프스 20, 21번째 금메달…역대 올림픽 ‘가장 위대한 선수’ 꼽혀

    ‘수영 황제’라는 마이클 펠프스(31·미국)의 별명이 ‘수영의 신’으로 바뀌어야 할 것 같다.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쿠아틱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영 경영 경기에서 펠프스는 하루에 무려 2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8일 남자 계영 400m에서 딴 금메달까지 더하면 리우에서만 3번째 금메달이다.이로써 펠프스는 개인 통산 21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수집’했다이날 펠프스는 200m 남자 접영에서 1분53초36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하지만 그의 환호는 이걸로 끝이 아니었다. 접영 경기가 끝나고 1시간10분 후 펠프스는 자유형 계영 800m에 미국 대표팀 선수로 출전했다.그는 코너 드와이어, 타운리 하스, 라이언 록티에 이어 마지막 주자를 맡았고, 미국팀은 7분00초6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펠프스는 11일과 12일에도 남자 200m 개인혼영 예선과 남자 100m 접영 예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또 다른 메달을 노려 볼 수도 있는 상황이다.이와 관련, 지난 8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역대 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 중 ‘가장 위대한 선수’로 펠프스를 꼽았다.올림픽에서 4개 이상 금메달을 딴 역대 선수 165명을 대상으로 △개인·단체전에서 획득한 총 금메달 수 △출전경기당 금메달 수 △금메달을 딴 종목 수 △출전한 올림픽 대회 수 △한 종목에서 연속으로 정상에 오른 햇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순위다.여기에서 펠프스는 2.76점을 받아 레이 유리(미국·육상·1.57점), 칼 루이스(미국·육상·1.47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이는 그가 19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 때까지의 기록을 기반으로 산출된 순위이므로, 21번째 금메달을 따낸 지금이라면 펠프스의 점수는 더 높아질 수도 있다.올림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뽑힌 펠프스가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수영 황제’를 넘어 진정한 ‘수영의 신’이 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스포츠 팬들의 심장이 뜨겁게 뛰고 있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10
    • 좋아요
    • 코멘트
  • 코스피 연중 최고치 경신…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세에 2043.78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힘입어 9일 코스피 지수가 2040선을 넘어서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2.66포인트(0.62%) 오른 2043.78로 마감했다.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81억원, 788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3153억원을 순매도했다.업종별로는 철강금속(2.58%), 운수장비(1.65%), 화학(1.16%), 의약품(1.11%), 운수창고(1.01%) 등이 크게 오른 반면 기계(-0.49%), 종이목재(-0.28%), 의료정밀(-0.0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코스닥지수도 3거래일만에 700선을 회복하며 전일대비 4.30포인트(0.62%) 오른 700.7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67억원, 7억원을 순매수를 기록했다. 기관은 257억원을 순매도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2.2원 내린 1,106.1원원에 마감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닥터스’ 문지인, 박신혜와 “첫날밤 유후♥”…침대 위 인증샷 공개

    ‘닥터스’ 문지인, 박신혜와 “첫날밤 유후♥”…침대 위 인증샷 공개‘닥터스’ 문지인이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박신혜와의 셀카를 공개했다.문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신혜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고 “이쁘니 신혜와 베드신”이라는 글을 올렸다.이어 “첫날밤 유후♥”라는 글과 ‘#유혜정과 #천순희 #베드신 #히힛 #이쁘다#신혜’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유혜정과 천순희는 박신혜, 문지인의 극 중 배역이다.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누운 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함께 웃고, 장난스레 입술을 내밀며 친분을 자랑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두데’ 노브레인 “크라잉넛과 우리 헷갈려해…서로 노래 바꿔 부른다”

    ‘두데’ 노브레인 “크라잉넛과 우리 헷갈려해…서로 노래 바꿔 부른다”‘두시의 데이트’ 노브레인이 크라잉넛과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줬다.9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 ‘올림픽 특집 기살리는 라이브’ 코너에서는 밴드 노브레인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이 “많은 분들이 노브레인과 크라잉넛을 헷갈려 하신다” 포문을 열자 노브레인은 “가끔 크라잉넛의 ‘말달리자’를 연주한 적도 있다”며 응수했다.이어 “마치 우리 노래인 것처럼 노래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또 “크라잉넛 싸인도 해달라 해서 대충 이름 적어준 적도 있다”, “어떤 분은 우리 컬러링이라며 들려주셨는데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 였다” 등 크라잉넛과 얽힌 여러 에피소드들을 전했다.그러면서 “크라잉넛도 우리 노래 ‘넌 내게 반했어’ 부른다더라”라는 말로 또 한 번 좌중을 웃겼다.노브레인은 “그래서 2년 전에는 아예 함께 ‘96’이라는 앨범을 낸 적도 있다”, “서로 노래를 바꿔 불러서 사람들을 더 헷갈리게 하자고 했다”고 두 밴드 모두 같은 일을 겪고 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이들의 에피소드에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에서 박경림이 ‘다음주에 출연하는 크라잉넛을 위한 한마디’를 부탁하자 노브레인은 “라이브 망해라, 음이탈 제대로 나길 바란다”는 장난으로 친분을 드러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이정현 새 당대표 “유능·따뜻 혁신 보수당”[종합]

    9일 열린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 친박계 이정현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당선됐다. 첫 호남출신 당 대표다.이날 전당대회에서는 그야말로 친박계가 휩쓴 결과가 나왔다.박대통령의 ‘복심’ 이정현 신임 당대표는 일반·책임당원, 대의원 등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70%)와 여론조사(30%) 결과를 합산한 결과 총 10만8738표의 유효표 가운데 4만442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비박계 단일후보 주호영 의원은 3만1946표를 얻어 2위를 차지하며 1위와 큰 차이를 보였고, 이주영 의원이 2만1614표로 3위, 한선교 의원이 1만757표로 4위를 차지했다.최고위원 선거에서도 친박계가 강세였다.이장우, 조원진, 강석호, 최연혜 신임 최고위원과 유창수 신임 청년최고위원 중 비박계로 분류되는 인물은 강 신임 최고위원 한 명 뿐이었다.이번에 선출된 새누리당 지도부는 2018년 8월까지 당을 이끌게 된다.한편 이날 전당대회에서 이 대표는 당선 인사를 통해 “국가와 국민을 위한 영광되고 거룩하기 까지 한 책무를 다 하고자 기꺼이 당 대표직을 맡겠다”며 “유능하고 따뜻한 혁신 보수당”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그는 함께 경선에 임했던 이주영, 한선교, 주호영 의원에게 감사를 전하며 “우리 모두 이제 지난 일들을 툭툭 털어버리고 함께 갑시다. 두 투게더 고 투게더(Do together, Go Together) 이런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는 “이순간부터 새누리당에는 친박 비박 그 어떤 계파도 존재할 수 없음을 선언”했다. 그는 “국민의 힘으로 정치를 바꾸고 당원 힘으로 새누리당을 바꿀 것”이라면서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정치개혁 당 혁신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유능하고 따뜻한 혁신 보수당을 반드시 만들어가겠다”며 “꿈을 잃고 좌절하는 사람들 태우고 날개를 활짝 펴서 벽을 넘겨드리고 싶다. 꿈이 현실이 되도록 오늘부터 지금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몬스터’ 강지환, 강렬 눈빛 발사…“표정에서부터 느껴지는 열정”

    ‘몬스터’ 강지환, 강렬 눈빛 발사…“표정에서부터 느껴지는 열정”‘몬스터’ 강지환의 강렬한 눈빛이 담긴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강지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MBC ‘몬스터’ 촬영현장 스틸컷을 올리고 “표정에서부터 느껴지는 강지환의 열정”이라는 글을 덧붙였다.사진에는 강지환이 어딘가를 응시하며 강렬한 눈빛과 표정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과 집중한 채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화이브라더스는 “대본읽기에 열중해있는 모습은 마치 화보”라는 글로 강지환의 모습을 설명했다.이어 ‘#몬스터 강지환 #패션의 완성은 역시 얼굴 #오늘 몬스터 39회 방송 #강기탄의 복수극 오늘도 파이팅’ 등 해시태그를 추가해 이날 밤 방송될 드라마 내용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이정현 與 신임 당대표 당선에…더민주 “야당과 협치 위해 적극 대화 나서길”

    이정현 與 신임 당대표 당선에…더민주 “야당과 협치 위해 적극 대화 나서길”더불어민주당이 9일 “새누리당 이정현 신임 당대표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고 밝혔다.박광온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이 혁신해서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같이 축하했다.박 대변인은 “무엇보다 새누리당이 지난 총선에서 드러난 민의를 받드는 정당이 되길 바란다. 그것이 새누리당이 해야 할 첫 번째 혁신”이라면서 “그러기 위해선 청와대 대변자 역을 자처하기보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국정운영의 한 축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야당과의 협치를 위해 적극 대화에 나서길 바란다”며 “국민들께서 지난 총선에서 협력과 상생의 정치를 명령했음을 우리 모두는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최근 논란의 쟁점인 사드(THAAD)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박 대변인은 “사드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태와 같은 안보프레임 유혹도 버리기 바란다”며 “사태를 수습해 국민통합을 꾀하고 국익을 확보하는 게 집권여당이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그는 또 “정쟁에 능한 정당이 아니라 민생에 충실한 정당의 모습에 국민은 박수를 보낸다는 점을 기억하라”고 강조한 뒤 “더민주는 새누리당이 진실로 총선민의를 받들어 국민을 존중하고 야당과의 협치를 위해 노력하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이날 열린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는 이정현 후보가 새누리당 신임 당대표에 선출됐다. 이 대표는 앞으로 2년간 새누리당을 이끌게 된다.최고위원으로는 조원진, 이장우, 최연혜, 강석호 후보가 당선됐으며 유창수 후보가 청년최고위원에 당선됐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與 신임 청년최고위원 유창수 “청년들을 위한 새누리당 만들겠다”

    與 신임 청년최고위원 유창수 “청년들을 위한 새누리당 만들겠다” 9일 열린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에 당선된 유창수 후보가 “젊은 청년들을 위한 새누리당을 만들겠다”는 당선 사례를 밝혔다.전당대회 직후 유창수 후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감사하다”며 ”청년 여러분, 반드시 젊은 청년들을 위한 새누리당을 만들겠다!”는 인사를 전했다.또 “국민의 뜻을 소중하게 받아들이겠다”며 “새누리당이 청년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전당대회에서는 청년최고위원에 선출된 유창수 후보 외에도 이정현 후보가 신임 당대표로, 조원진, 이장우, 강석호, 최연혜 후보가 최고위원으로 당선됐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2보]이정현 신임 새누리당 당대표 “지금부터 어떤 계파도 없다”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친박계 이정현 후보가 새누리당 신임 당대표에 선출된데 이어 5명의 최고위원 중 4명의 친박계가 당선됐다. 그야말로 친박계가 휩쓴 전당대회였다.친박계 이정현 후보는 비박계 단일주자였던 주호영 후보를 크게 앞서는 득표수로 당대표에 선출됐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친박계 핵심 조원진, 이장우, 최연혜 후보가 당선됐다. 비박계 인사로는 김무성계인 강석호 후보만이 뽑혔다. 청년최고위원에도 친박계인 유창수 후보가 당선됐다.하지만 이 후보는 당선 이후 연설을 통해 “지금부터 새누리당에는 친박 비박 그리고 그 어떤 계파도 존재할 수 없음을 선언한다”며 계파 정치와 결별하겠다고 밝혔다.또 그는 “이제 우리 모두 지난 일은 털고 함께 하고 함께 가자”며 “‘Do together’, ‘Go Together’”를 외쳤다.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속보]새누리당 전당대회…신임 당대표 ‘친박’ 이정현 당선

    [속보]새누리당 신임 당대표에 ‘친박’ 이정현…최고위원 이장우·조원진·강석호·최연혜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제4차 전당대회에서 친박계 이정현 의원이 신임 당대표로 당선됐다.최고위원에는 이장우, 조원진, 강석호, 최연혜 후보가, 청년최고위원에는 유창수 후보가 뽑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이해인, “아이오아이 Whatta Man, 노래도 너무 좋음”…프로듀스101 의리!

    이해인, “아이오아이 Whatta Man, 노래도 너무 좋음”…프로듀스101 의리!그룹 아이비아이(I.B.I)의 멤버 이해인이 Mnet ‘프로듀스 101’에서의 인연으로 아이오아이(I.O.I)의 음원 차트 1위를 축하했다.이해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오아이의 신곡 ‘Whatta Man’이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른 모습을 캡처해 올리고 “일위 축하”라는 글을 남겼다.그는 “흥해라”라고 응원하며 “(아이오아이) 컴백했어요 노래도 너무 좋음ㅠㅠ”이라고 덧붙였다.아이오아의 신곡 ‘Whatta Man’은 1968년 발표작인 ‘What A Man!’을 샘플링해 만든 곡으로, 작곡가 라이언 전이 참여했다. 때문에 이해인은 해당 게시글에 라이언 전을 태그하기도 했다.한편 이해인이 속한 아이비아이는 ‘일반인’을 약자로 나타낸 의미를 담고 있다. 멤버로는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이 있다.당초 팬들이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1명에 선택되지 않은 멤버들로 가상의 그룹을 구성한 것이었으나,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이들을 실제 프로젝트 그룹으로 꾸리며 내달 18일 0시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파워타임’ 준케이, 마지막 연애 언급 “연예인 아냐”…그럼?

    ‘파워타임’ 준케이, 마지막 연애 언급 “연예인 아냐”…그럼?‘파워타임’에 출연한 그룹 2PM의 준케이가 마지막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준케이는 9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 출연해 이 같은 이야기를 털어놨다.사랑 노래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DJ 최화정이 “마지막 연애 상대는 연예인이었냐”고 묻자, 준케이는 “연예인은 아니었다”고 거리낌 없이 답했다.준케이가 자신의 연애사를 밝힌 것은 처음은 아니다.그는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서도 “초등학교 시절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안고 싶다. 너랑 뽀뽀하고 싶다’라는 연애편지를 쓴 적이 있다”는 귀여운 고백을 한 적이 있다.당시 준케이는 이 같은 귀여운 연애담 외에도 “지금껏 만난 사람이 모두 연상이었다”며 “내 전부를 던졌을 만큼 사랑했던 연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바람을 피워서 헤어졌다”는 이야기도 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계속되는 폭염에 실내로 ‘대피’…폭염 피해 줄이고 열대야 피할 팁

    계속되는 폭염에 실내로 ‘대피’…폭염 피해 줄이고 열대야 피할 팁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백화점, 마트, 카페, 호텔 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더위를 피해 냉방을 가동하는 실내로 대피하는 것이다.이에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폭염이 이어질 땐 낮 시간(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에 야외 활동이나 작업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특히 노약자와 만성질환자는 가능하면 실내에 있는 게 좋다는 게 전문가 소견이다. 꼭 야외활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2시간마다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수분보충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특히 열대야가 찾아오는 한밤중에는 잠 못 드는 밤이 계속되는 게 큰 문제다. 최근 계속되는 열대야에 심야 영업을 하는 영화관이나 24시간 운영 커피전문점 등도 매출이 늘었을 정도다.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9시 이후 영화 입장객 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고, 할리스커피 24시간 운영 매장의 경우도 지난달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 늘어났다.이처럼 열대야 때문에 쉽게 잠 들 수 없을 땐 수면에 좋은 온도와 습도를 맞춰 주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실내 온도를 18∼22도로 하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여름철에는 추울 수 있어 24∼26도로 유지하는 게 무난하다.또 덥다고 자기 전 시원한 맥주 등 알코올을 섭취하는 건 좋지 않다. 술은 수면 뇌파를 변화시켜 깊은 잠에 들지 못하게 한다. 또 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덕혜옹주’ 200만 돌파, 손예진 “댓글·후기 보는 걸로 하루 시작…여러분 덕”

    ‘덕혜옹주’ 200만 돌파, 손예진 “댓글·후기 보는 걸로 하루 시작…여러분 덕”영화 ‘덕혜옹주’가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배우 손예진이 자축했다.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덕혜옹주’는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는 모양새다.이에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해일, 정상훈과 200만 돌파 축하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고, 감사한다는 글을 게재했다.“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글을 시작한 손예진은 “요즘 댓글이랑 후기 보는 걸로 하루를 시작하고 또 마무리한다”면서 “이렇게 감사한마음이 많이 들었던 적도 없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는 “시간이 지나고 해가 갈수록 소중하고 감사한 것들이 많아진다”고 말을 이었다.손예진은 “주위의 축하와 감동의 후기들… 무대인사 다닐 때 관마다 티켓사서 계속 한결같이 앉아서 손 흔들어주는 팬분들… 버스 앞에서 선물 건네주시는 분들… 그 마음 고스란히 다 받았다”며 “힘 난다!! 저 더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또 이날 영화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배우 손예진, 박해일, 정상훈과 허진호 감독이 함께 ‘200만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사진이 올라왔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
  • ‘고산자’ 차승원, 누더기 같은 옷 입고 온 몸에 눈 칠…“고행의 시작과 끝”

    ‘고산자’ 차승원, 누더기 같은 옷 입고 온 몸에 눈 칠…“고행의 시작과 끝”9일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제작보고회가 열리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주연 배우 차승원이 공개한 촬영 당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차승원은 과거 ‘고산자’ 촬영장의 현장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바 있다.차승원은 “고산자 김정호…. 고행의 시작과 끝”이라는 글과 더불어 강우석 감독과 나란히 서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강우석감독님 20번째 작품”이라는 말도 덧붙였다.사진 속 두 사람은 두꺼운 옷으로 단단히 무장하고 있다. 특히 차승원은 누더기마냥 더럽혀진 과거 복식을 입은 채로 얼굴과 옷, 신발 등에 눈을 잔뜩 묻힌 모습이어서, 쉽지 않은 촬영이었음을 여실히 드러냈다.또 그보다 전에도 ‘#대동여지도 #고산자 #어가행렬 #명작’이라는 해시태그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사진에서 차승원은 산길을 지나는 어가행렬을 배경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조선시대 복식이 잘 어울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미리 훔쳐본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차승원은 사진과 함께 “바람 한 점 없음”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한편 미천한 신분으로 시대와 권력에 맞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고산자(古山子)’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려낼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내달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2016-08-0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