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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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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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5-15~2026-06-14
건강95%
기타5%
  • 한국, 상대 자책골로 전반 1-0 리드…월드컵 亞예선

    한국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7차전에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한국은 11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홈 경기에서 전반 44분 상대 자책골로 기선을 제압했다.전반 종료 현재 한국의 1-0 리드.손흥민과 김신욱을 투톱 공격수로 내세운 최강희 감독은 4-4-2 전술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볼 점유율 56 대 44로 상대를 몰아쳤다.우즈벡에 골득실에서 앞서 A조 1위를 달리고 있는 한국은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월드컵 본선 진출이 유력하다.}

    •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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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터에서 시누이 무자비하게 때려 죽인 올케, 왜?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시누이와 올케는 예전부터 껄끄러운 관계로 통한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올케가 시누이를 폭행해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시누이를 무자비하게 폭행해 숨지게 한 올케를 폭행치사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민영통신사 뉴스1이 보도했다.A(여·41)씨는 10일 오후 5시55분께 의정부시 용현동의 한 아파트단지 인근 놀이터에서 시누이 B(여·35)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숨진 B씨의 전신에 심한 멍이 들어있었던 점 등에 비춰 A씨가 주먹과 발, 막대기 등으로 시누이를 때린 것으로 보고 있다.긴급체포된 A씨는 현재 "변호사를 선임한 뒤 조사에 응하겠다"며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는 중이다.A씨의 남편(47)은 "아내와 여동생이 같은 아파트에 살고 함께 교회에 다닐 정도로 친한 사이였다. 서로 다툼이 있는 줄은 알았지만 심각하다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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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정배, 안철수와 호흡 맞출 가능성 묻는 질문에…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은 최근 정치권에서 제기된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어떤 경우에도 민주당을 이탈해서 어떤 일을 한다든가. 그런 것은 생각할 수 없다"고 부인했다.천 전 장관은 11일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 전화통화에서 '정치적인 지향점 등을 볼 때 안철수 의원 쪽과 상당히 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많다'는 질문에 "저는 명확하게 민주당 사람이다. 민주당에서 오랫동안 핵심적인(역할을 한), 말하자면 터줏대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천 전 장관은 "다만 야권이 전체적으로 매우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서 "안철수 의원이 국민으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어려운 야권을, 안철수 의원 같은 사실상 야권의 지도자가 잘 타개하는 그런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그것은 크게 봐서 야권을 지지하는 한 사람으로서의 생각인 것이고 저 개인이야 민주당의 터줏대감이기 때문에 민주당원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천 전 장관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33주년을 앞두고 전화를 걸어온 안 의원으로부터 회동 제의를 받고 호응했으나 여러 사정상 두 사람의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전남 신안 출신의 천 전 장관은 19대 총선에서 15대 때부터 내리 4번 당선된 경기 안산을 버리고 서울 송파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천 전 장관은 4월 초 광주광역시 동구 지산동 법조타운에 법무법인 '해마루'를 열고 광주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천 전 장관의 전남 도지사 출마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천 전 장관은 이도 사실이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다.그는 '내년 지방 선거에 전남지사로 반드시 출마한다는 얘기가 있다'는 질문에 "그런 생각 없다"고 출마설을 일축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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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싱女 76% “결혼 전 애인 ‘과거’ 캐물었다”

    첫사랑과 결혼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그래서 남녀 모두 자신과 사귀기 전 어떤 이성과 교재했는지 캐묻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가장 많이 질문을 하는 때는 언제 일까. '전 배우자가 과거 연애 경험에 대해 집중적으로 캐물은 시기'를 설문조사한 결과 남녀 모두 '결혼 전 연애단계'(남 51.5%, 여 75.3%)라는 대답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재혼전문 사이트 온리-유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는 3일 ¤ 8일 사이 전국의 재혼희망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로 결혼했다 이혼해 혼자가 된 사람)남녀 648명(남녀 각 3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10일 밝혔다.그 뒤로는 '결혼 직후'(남 36.1%, 여 17.3%)와 '결혼생활 중 때때로'(남 12.4%, 여 7.4%) 등의 순서로 답이 돌아왔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결혼 전 교제기간 동안 남성은 여성의 순결성을 확인하고 싶어 한다"라며 "반면 여성은 상대 남성의 진정성이나 바람기 등을 살피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문결과를 분석했다.}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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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생활 중 ‘옛 애인’ 만난 경험, 여자가 더 많다

    결혼생활 중 미혼 때 사귀다 헤어진 '옛 애인'을 만나는 쪽은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재혼전문 사이트 온리-유와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는 3일 ¤ 8일 사이 전국의 재혼희망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로 결혼했다 이혼해 혼자가 된 사람) 남녀 648명(남녀 각 324명)을 대상으로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 중 옛 애인을 만난 경험 유무'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옛 애인을 만난 적이 있다'고 답한 남성은 21.9%인데 반해 여성은 30.2%로 나타나 8.3%포인트 더 높았다. 세부적으로는 '1명 있었다'고 답한 남녀가 각각 13.3%와 18.5%, '2명 이상 있었다'고 답한 남녀가 각각 8.6%, 11.7%로 모두 여성이 더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은 '옛 애인을 만난 적이 없다'고 답했다. 남성은 78.1%, 여성은 69.8%가 배우자에게 책잡힐 일을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이와 관련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회사 관계자는 "활동 범위가 상대적으로 넓은 남성은 새로운 여성을 찾는 데 반해, 남녀관계에서 피동적이고 인적 네트워크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여성은 과거 교제하던 남성에게 관심이 쏠리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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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희 “29만원으로 호화생활, 전두환 청문회 필요”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는 10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숨긴 재산 논란과 관련, "전 재산 29만원으로 호화생활이 어떻게 가능한지 국회가 국민 앞에 전두환 씨를 세워놓고 직접 추궁해야 할 일 아니냐"며 "전두환 청문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대방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두환 씨는 지난 1997년 반란수괴, 내란수괴, 내란목적살인 등으로 무기징역과 추징금 2205억원을 선고받았다"고 상기한 후 "(하지만) 그로부터 16년 동안 호화생활을 누리면서도 법망을 유유히 피해 1672억원의 추징금을 내지 않고 버텨왔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표는 "지난 시기 전두환 씨 추징금 징수에 제대로 된 성과가 없었던 것은 정부와 정치권이 5공 군부독재 인사들의 영향력하에서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에 추징금 관련 법 개정 논의가 수면으로 떠오르자 새누리당 일각에서 위헌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대표는 새누리당의 위헌 주장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표는 "전두환 씨 등에 대해 공소시효 정지기간을 정해 공소제기를 가능하게 했던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이미 1996년에 합헌결정을 한 바 있다"며 "추징시효 연장도 이와 같은 성격의 일일 뿐인데 새누리당이 왜 위헌 논란을 벌이는지 의아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판사출신인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 의장은 며칠 전 한 라디오 방송에서 "소급입법을 통해 형벌을 고하는 나라는 없고 연좌제를 도입해 가족의 재산을 무조건 추징해야 한다는 것은 헌법이 금지하고 있는 연좌제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게 된다"며 "위헌으로 실행 가능성이 없는 걸 계속 내세우는 것은 올바른 정치가 아니다"고 주장했다.같은 당 유기준 최고위원도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두환 추징법처럼 형벌을 변경해 소급 적용할 경우 해당인에게 불이익을 가져온다면 위헌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시효를 연장하는 일, 더구나 광주민중을 학살하고 권력을 쥔 헌정질서파괴범이 그 권력을 이용해 재산을 은닉하고 판결집행을 피해온 것을 바로잡는데 위헌 논란이 있을 수 없다"며 "헌정질서를 바로잡는 공익이 훨씬 크기 때문에 이를 특정인에 불이익을 주는 법률이라 비난할 수도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 대표는 "그런데 새누리당이 추징 시효 만료를 막기 위한 국회의 대책 마련에 나서지 않고 야당의 노력에 시비를 거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의문을 제기한 뒤 "전두환씨가 박정희 전 대통령 군사독재의 계승자이며 새누리당의 뿌리가 전두환의 민정당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면 위헌 논란을 즉시 중지하고 우선 추징 시효 연장부터 해놓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많은 국민이 답답해 한다"며 "전 재산 29만원으로 호화생활은 어떻게 가능한지, 국회가 국민들 앞에 전두환 씨를 세워놓고 직접 추궁해야 할 일 아니냐"고 청문회 개최의 필요성을 역설했다.이어 "가족 명의로 어떻게 돈을 은닉한 것인지, 아들의 페이퍼컴퍼니는 왜 만든 것인지, 헌정질서파괴범죄자가 경호와 예우를 누리는 근거는 무엇인지 따져 물어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제2의 광주청문회를 열어서 이 모든 것을 밝혀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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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호 태풍 야기 북상…한반도엔 어떤 영향?

    태풍과의 '전쟁'이 또다시 시작됐다.8일 오후 9시께 필리핀 동쪽 태평양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3호 야기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 쪽으로 북상하고 있다. 야기는 일본이 제출한 이름으로 별자리 중 염소자리를 가리킨다. 기상청 발표를 보면 태풍 야기는 10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720km 부근 해상을 통과해 시속 23km의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92 헥토파스칼(h㎩),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22m인 소형 태풍이다.이번 태풍은 13일 오전 9시께 일본 나고야 남남동쪽 약 280km 부근 해상으로 접근한 후 세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일본 혼슈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한반도에는 별 영향을 안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예보에서 태풍 야기가 72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1, 2월에 발생한 1, 2호 태풍은 모두 필리핀 동쪽에서 서쪽으로 향했다.}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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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시장, 獨 도시 홍수사진에 “아름다운…” 발언 논란

    박원순 서울 시장이 트위터에 올린 게시물이 논란이 되고 있다.박 시장은 6일 오전 1시께 "홍수에 잠긴 독일 파사우 시내"라며 사진 1장을 올렸다. 독일 남동부 파사우 시는 최근 며칠간 내린 폭우로 인근을 흐르는 강 세 곳이 범람하면서 도시 대부분이 물에 잠겼다. 박 시장은 이 지역의 피해 상황을 담은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문제가 된 것은 사진이 아닌 글.박 시장은 "이게 무얼까요? 홍수에 잠긴 독일 남부 파사우 시내랍니다. 제 눈에는 홍수도 홍수지만 아름다운 건물들이 들어오네요. 우리 서울도 저렇게 아름다운 도시 만들어내겠죠?"라는 글을 남겼다.이를 본 일부 네티즌이 남의 불행을 보고 아름다운 서울 운운한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트위터리안 'kim…x'는 "아무리 그래도 홍수인데 아름답다니요. 서울시를 홍수로 아름답게 하시려고요?"라고 비판했다.이에 박 시장은 "수해대책 철저히 챙기고 있답니다"라고 자신했다.또 다른 트위터리안(kimmy…)도 "시장님, 서울 호우경보 나면 잠도 잘 못 주무시죠? 아름다운 도시에 사는 사람들도 홍수 나면 죽고 모든 것을 잃습니다. 좀 우려스럽습니다"라고 걱정했다.박 시장은 이번에도 "서울시 34개 상습침수지역 하나하나 챙기고 있습니다"라며 괜한 걱정하지 말라는 식으로 답했다.하지만 박 시장의 장담은 얼마 안 가 보기 좋게 빗나갔다.이날 오후 4시 30분 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이 물바다가 된 것.청담 사거리 인근에 묻혀있던 지름 200mm짜리 상수도관이 터지면서 지상 도로로 물이 치솟아 청담사거리와 영동대교 남단 사이 300m구간 1개 차로가 약 2시간 동안 통제돼 이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박 시장의 장담과는 달리 지상으로 솟아오른 물은 제 때 빠져나가지 못해 차도와 인도가 물에 잠겼다. 이 사고를 계기로 박 시장의 트윗 게시물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퍼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정치 성향과 관계없이 대부분 부적절한 내용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한 네티즌은 "파사우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국경에 인접한 도시인데 500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도시 전체가 마비돼 상태가 매우 심각하다"며 "박 시장의 이번 트위터 발언은 대실망"이라고 꼬집었다.논란이 일자 박 시장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과 글을 올렸다.박 시장은 "어제 제가 올린 독일 파사우 홍수에 관한 트윗은 신중하지 못했다"며 "독일국민과 파사우 주민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심려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관련 글은 자진 삭제하겠다"고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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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지, 속옷 가리기도 힘든 핫팬츠 공개 “어머머”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가 직접 만들었다며 청바지를 잘라 만든 핫팬츠를 공개했다. 박은지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리폼한 바지 ㅋㅋ 곧 입도 사진도 올릴게요~ 가위질 사포질 엄청했더니 빈티지한 느낌이 잘 살았죠? 전 세바퀴 녹화가요~"라는 글과 함께 데님 소재 핫팬츠 사진을 올렸다.사진속 핫팬츠는 한 뼘이 될까 말까 할 정도로 짧다. 속옷을 다 가릴 수 있을까 우려될 정도.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은지가 입은 모습을 빨리 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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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길 “安 신당-민주당 내년 지방선거前 당 대 당 통합”

    며칠 전 정계 은퇴를 선언한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7일 "'안철수 신당'과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 전에 당 대 당 방식으로 합당할 수 있다"고 점쳤다.김 전 장관은 이날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 전화통화에서 "안철수 신당이 창당하더라도 결국 민주당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전 장관은 "10월 재보선 전후 '안철수 신당이' 창당하더라도 내년 지자체 선거 전에는 하나로 합쳐야 새누리당과 경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는 내년 6월 4일 치러진다.정계 은퇴와 함께 민주당을 탈당한 김 전 의원은 안철수 신당 움직임과 관련해 '친정'에 대한 쓴소리도 마다치 않았다. 그는 "안철수 의원이 왜 민주당에 들어오지 않고 새 정당을 만들려 하는지, 왜 국민이 정통 야당인 민주당보다 정치를 새로 시작하는 안 의원을 지지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며 "민주당은 기득권부터 내려놓아야 한다"고 충고했다.이어 "야당은 야성을 잃으면 존재감을 상실한다"며 "민주당이 야성을 회복하는 게 시급하다"고 지적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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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승아 김무열 애칭, 꼬무-꼬앨 뜻 뭐길래 ‘닭살’

    윤승아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본명을 공개했다.배우 윤승아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남자친구 김무열과 서로 애칭을 어떻게 부르는지 설명하다 본명을 밝혔다.윤승아는 "오빠는 나를 '꼬앨'이라고 부른다. 내 본명이 윤애리라서 '꼬마 애리'라는 뜻으로 '꼬앨'이 됐다"고 밝혔다.윤승아는 이어 "난 오빠라고 부를 때가 많지만 '꼬무'라고도 한다. '꼬마 무열'이라는 뜻이다"고 설명했다.이에 함께 출연한 이효리는 "꼬마끼리 사귀네"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무열은 생계곤란으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아 논란의 중심에 선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게 확인됐지만 지난 해 자원입대해 현재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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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이상순에 ‘허니~’ 애교부리는 이유 알고보니…

    가수 이효리가 남들 눈을 의식해 연인 앞에서 과한 애교를 부리게 된다며 이상순과의 공개 연애에 관한 고충을 토로했다.이효리는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3')에 친한 사이인 안혜경, 윤승아, 디자이너 요니P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이른바 '이효리 절친 특집'으로 꾸며졌다.디자이너 요니P는 "이상순의 말에 의하면 이효리가 남들과 있으면 자신에게 그렇게 애교를 부린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이효리를 당황케 했다. 요니P는 "이효리는 애교 있는 스타일이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효리는 많은 사람이 있을 때 유독 이상순을 '허니', '달링' 등으로 부르며 애교를 부린다고. 다른 출연자들은 "보여주기식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유재석은 "왜 남들이 볼 때만 애교를 부리냐. 쇼윈도 연애냐"고 지적했다.이에 이효리는 "둘이 있을 때는 뭐 사이 좋아 보여야 되니까. 공개연애니까. 사이 좋아 보이면 좋지 않으냐"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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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바보’ 김정길 전 장관 “정치 떠납니다”

    대표적인 '친노' 정치인으로 꼽히는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현 안전행정부·68) 장관이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김 전 장관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저는 정치를 떠나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갑니다. 지역주의에 맞서 수없이 도전하고 좌절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긴 세월 정치적 소신 지킬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여러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김정길 올림"이라는 글을 올렸다.김 전 장관은 이에 앞서 4일 문재인 의원에게 자신의 뜻을 전했다.문 의원은 이날 밤늦게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 일찍 김정길 전 장관님이 전화하셨습니다. 정치를 그만두시겠다구요. 너무 큰 희생이었던 걸 잘 알기에 아무 말씀 못 드렸습니다. 노 대통령에 대한 의리로 버텨 오셨는데,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올려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김 전 장관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함께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오랜 기간 부산에서 국회의원과 시장 선거에 도전했으나 실패를 거듭했다.사람들은 '바보 노무현'에 빗대 그를 '왕바보'라 불렀다.1990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3당 합당에 반대하며 노 전 대통령과 비슷한 길을 걸은 그는 부산에서만 7번의 낙선을 기록했다.1985년 부산 영도에서 처음 금배지를 달고 재선에 성공했지만 YS와 결별한 이후 더는 국회의원과 연을 맺지 못했다. 그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나서 44.6%의 득표율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으나 패했고, 지난해 총선에서도 민주당 후보로 부산진을에 출마해 40.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전했으나 역시 고배를 마셨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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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가 결혼식장 가는 진짜 이유…“신랑감 찾으러”

    결혼할 마음이 있는 미혼 남녀가 친구나 동료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진짜 이유는 '축하'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많은 남성은 '눈도장'을 찍기 위해, 여성은 하객 중에서 좋은 신랑감을 만날 목적으로 결혼식장을 찾는 다는 것.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와 연애결혼 정보업체 커플예감 필링유가 공동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626명(남녀 각 313명)을 대상으로 '친구, 동료 등 친지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가장 큰 목적'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답게 성별에 따라 참석 목적은 확연히 갈렸다.남성은 가장 많은 45.1%가 '눈도장 찍기 위해'라고 답했다. 이어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해'(31.9%)와 '친구의 배우자를 보기 위해'(12.8%) 순이었다.반면 여성 응답자 38.3%가 첫손에 꼽은 것은 '하객 중 좋은 신랑감 만났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이었다. 그 뒤를 '눈도장 찍기 위해'(28.8%), '진심으로 축하하기 위해'(19.2%) 순이었다.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신부를 축하하기 위해라는 본연의 목적은 남성 2위, 여성은 3위에 머문 것. 또 '결혼식장으로 가장 선호하는 곳'으로는 남성의 경우 '전문웨딩홀'(44.7%)을 단연 높게 꼽았으나, 여성은 '호텔'로 답한 응답자가 35.1%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그 외 남성은 '호텔'(23.0%) - '직장의 강당 등'(17.3%) - '공원, 해외 등 특별한 장소'(11.5%) 등의 순이고, 여성은 호텔에 이어 '전문 웨딩홀'(31.0%) - '공원, 외국 등 특별한 장소'(20.8%) - '종교시설'(10.2%) 등의 순서로 꼽았다.}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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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정부 100일, 밀봉으로 시작해 그랩으로 끝나”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4일 박근혜 정부 출범 100일과 관련해 "지난 100일 박근혜 정부의 흔적은 밀봉으로 시작해 그랩(grab)으로 끝난 인사 참사였다"고 혹평했다.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박근혜 정부 출범 100일에 대해) 비약적이라고 얘기했지만 그런 말을 믿는 국민은 거의 없을 것이고 국민은 지난 100일과 다른 정부를 갖고 싶어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전 원내대표는 다만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이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저버리진 않았다"며 "민주당은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대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재국씨의 역외탈세 의혹과 관련해선 "'전두환 비자금'의 판도라 상자가 열렸다"면서 "'전두환 추징법'을 6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원내대표는 "국세청과 검찰은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 (전 전 대통령 추징금에 대한) 추징시효만료시한인 10월까지 얼마 안 남았다"면서 "민주당은 모든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누리당이 정의를 되찾고 바로 세우는데 기꺼이 동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 통과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전 원내대표는 국정원의 선거·정치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 "현 정부 법무장관까지 나서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지 않도록 압력을 가했다고 한다"며 이를 '국기문란'으로 규정한 뒤 "사법정의와 국기를 바로 세운다는 사명감으로 검찰이 명운을 걸고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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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신-전미라 “강호동 덕에 결혼…속궁합 때문에”

    가수 윤종신과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개그맨 강호동 덕에 결혼 했다고 밝혔다.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첫 만남이후 5개월만에 결혼식을 치르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행복한 결혼생활 등을 공개했다.먼저 윤종신이 첫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그는 "아내가 은퇴 후 테니스 전문 기자가 됐다. 우연한 기회에 테니스를 치는 연예인을 취재하러 와서 나를 만났다"고 밝혔다.이어 윤종신은 "인터뷰를 하면서 전화번호도 주고 받았다. 테니스 모임 함께하지 않겠냐고 물으면서 자연스럽게 테니스 모임을 함께하게 됐다. 강호동이 나와 아내를 회장 부회장으로 삼자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둘이 만날 기회가 많아졌다"고 말했다.이에 전미라는 "강호동이 윤종신과 나를 이어주려고 했던 거 같다. 윤종신이 없는 자리에서 '아홉 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면서 '형수님'이라고 부르곤 했다. 테니스 동호회 회원들도 윤종신에 대한 좋은 얘기만 해주더라. 그때부터 작업이 들어왔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7월에 만나 그해 12월에 결혼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하반기에 다 끝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윤종신은 다른 방송에서 "두달 전부터 같이 살았다. (속궁합이) 안 맞으면 결혼이 힘들지 않나"라고 밝힌 바 있다.결혼 7년차인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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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홍준표, 대통령 되려고 진주의료원 폐쇄”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홍준표 경남지사가 진주의료원을 폐쇄한 것은 대통령을 꿈꾸는 그가 보수층의 관심을 끌기 위해 노이즈 마케팅을 한 것이라고 풀이했다.박 의원은 4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 통화에서 "홍 지사의 꿈이 대통령"이라며 "지금 노력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보수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기 위해서 그런(진주의료원 폐쇄라는) 노이즈 마케팅을 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여야가 6월 임시국회에서 진주의료원 국정조사에 합의한 가운데 논란이 되고 있는 홍 지사의 증인채택 여부와 관련해선 "국회에 출석해 진술을 해야 한다"며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때나,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공공의료원의 필요성을 역설하셨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진주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결단을 내려주셔야 한다"고 밝혔다.한편 박 의원은 이정현 정무수석비서관을 신임 홍보수석에 임명한 것에 대해 "이 수석의 능력으로 봐 적재적소에 갔다. 좋은 인사를 했다"고 호평했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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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데려다줄게”…클럽서 만난 여성 따라가 집단 성폭행

    서울 강남경찰서는 클럽에서 만난 20대 여성이 술에 취하자 집에 바래다주겠다며 따라가 집단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류모 씨(35)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류 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7시50분께 강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A씨를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류 씨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만난 A씨가 술에 취하자 집에 바래다주겠다며 따라가 A씨가 오피스텔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를 때 이를 엿보고 기억해뒀다 약 2시간 후 친구 2명과 함께 오피스텔을 다시 찾아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A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서 류씨 등 3명을 차례로 검거했다.}

    •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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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장병완 “박근혜 정부 100일은 ‘공갈빵’” 혹평

    장병완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3일 출범 100일을 맞은 박근혜 정부에 대해 "보기에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국민을 현혹하지만 속은 텅 빈 공갈빵"이라고 혹평했다.장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경제, 인사, 복지, 노동, 대북 정책 등을 중간평가하며 "박근혜 정부의 지난 100일은 국민과의 소통이 없고, 대선 공약에 대한 신뢰가 없으며, 남북의 평화가 없는 3무(無) 정권"이라고 총평했다.장 의장은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은 '갑(甲)지키기', 박근혜 정부의 인사정책은 '윤창중', 박근혜 정부의 복지정책은 '불량식품', 박근혜 정부의 노동정책은 '비정규직 양산',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은 '불신 프로세스'라고 각각 정리했다.특히 인사정책과 관련해 그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 인사실패의 전형"이라며 ▲국민과 여·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밀어붙이기식 인사 단행,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한 국가 품격 추락 ▲책임자인 인사권자가 피해자로 둔갑하는 박근혜 정부 인사정책의 난맥상이 집대성된 사례라고 지적했다.또 복지정책과 관련해 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0~5세 무상보육 ▲기초연금 ▲4대 중증질환 국가보장 ▲공공의료 확충 등의 정책이 생색내기에 그치거나, 당초 공약에서 대폭 후퇴했다고 공약 이행을 주문했다.장 의장은 "대통령 취임 100일을 기점으로 민주당은 박근혜 정부에 대한 비판과 견제의 기조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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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포폴 혐의' 재판 박시연, “임신 6개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박시연(34)이 임신소식이 전해졌다.박시연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는 2일 "박시연이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상태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좋은 소식인 만큼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박시연은 바깥 출입을 최대한 삼가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박시연은 2011년 11월 4세 연상의 회사원 박모 씨와 결혼했다.박시연은 같은 해 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총 185회에 걸쳐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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