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식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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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이 챔피언. 여러분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피와 살’이 되는 건강 정보를 발굴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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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분야

2026-04-15~2026-05-15
건강100%
  • 추신수 13호 홈런…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대포 ‘쾅’

    '출루 머신'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2013 미국프로야구(MLB)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13호 홈런을 터뜨리며 기분 좋은 휴식(올스타 브레이크)에 들어갔다.추신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 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팀이 4-2로 앞선 5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올 시즌 13호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애틀랜타의 우완 선발 훌리오 테헤란 시속 143㎞짜리(89마일) 바깥쪽 패스트볼을 결대로 밀어쳐 왼쪽 담장을 넘겼다. 추신수는 지난달 30일 시즌 12호 이후 보름 만에 13호 홈런을작렬하며 짜릿한 손맛을 봤다.추신수는 이날 13호 홈런 포함 3타수 2안타 1타점 3득점 2볼넷의 만점 활약을 펼치며 7월3일부터 시작된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2'까지 늘렸다. 또 10일부터 5경기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행진을 계속했다.그 누구보다 화려한 4월을 보낸 후 5월과 6월에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7월에 다시 살아난 추신수는 한 때 2할 6푼대까지 떨어졌던 시즌 타율은 0.287까지 출루율은 0.425까지 끌어 올렸다. 7월 월간 타율은 0.396에 이른다. 안타수도 100개를 채웠다. 추신수의 활약을 앞세운 신시내티는 애틀랜타에 8-4 승리를 거뒀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위.전반기 일정을 마친 신시내티는 올스타전 휴식기를 보낸 뒤 20일 지구 2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로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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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희 “다카키 마사오 쿠데타로…그의 딸 박근혜 대통령까지”

    민주당 홍익표 의원이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을 태어나지 말아야 할 사람이 태어났다며 '귀태(鬼胎)'에 비유해 정국에 큰 파장을 몰고 온 가운데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13일 박 전 대통령을 '다카키 마사오'로 호칭하며 비난했다. 다카키 마사오는 일제 강점기 박 전 대통령의 창씨개명 이름으로 알려졌다. 14일 통합진보당이 홈페이지에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전날 오후 9시 10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규탄 범국민대회'에서 "새누리당이 야당 국정조사 특위위원의 사퇴를 요구하다 '귀태 발언'까지 트집 잡았다"면서 "저들(새누리당)이 국정조사를 노골적으로 방해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은 뒤 이렇게 말했다."친일 매국세력, 다카키 마사오가 반공해야 한다면서 쿠데타로 정권잡고 유신독재 철권 휘둘렀는데, 그의 딸 박근혜 대통령까지 국정원 동원해서 종북공세 만들어 내서 권력 차지한 사실이 드러나면 정권의 정통성이 무너진다고 두려워하기 때문 아니냐."이 대표는 이어 "그들은 범죄행각이 드러나자 국가기관을 총동원해서 NLL(서해북방한계선)논란 일으키고 노무현 전 대통령 부관참시하며 10·4선언을 짓밟고 있다"며 "10·4선언은 군사안보지도 위에 평화경제지도를 새로 그려서 남북이 함께 번영하자는 민족 공동의 청사진인데 정부와 정치권 모두 10·4선언 이행을 약속해야 마땅한 때에, 권력을 유지하겠다고 민족의 미래를 짓밟는 저들은 역사로부터 용서받을 수 없는 자들"이라고 비난했다.이 대표는 국정원 해체는 피할 수 없다고도 했다.그는 "(국정원의) 국내정치개입이 법으로 금지된 게 16년 전인데 지금 국정원은 유신의 중앙정보부로 돌아갔다"며 "남재준 원장 해임은 출발일 뿐이다. 국제테러 국제마약범죄 등의 정보수집만 전담하는 별도 기구를 만드는 대신에 민주주의 파괴집단 국정원은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한편 이 대표는 지난해 12월 대선후보 TV 토론회에서도 "충성 혈서를 써서 일본군 장교가 된 다카키 마사오, 한국 이름 박정희"라고 박 전 대통령의 일본식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당시 박근혜 후보를 공격한 바 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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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킴 ‘장범준 축가’ 디스 논란 사과 “물의 빚어 죄송”

    로이킴이 결국 '장범준 디스 논란'과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로이킴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저의 경솔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저역시 선배님의 음악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의도치않게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렸습니다. 앞으로 모든 행동과 말에 신중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사과 글을 올렸다.로이킴은 하루 전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연 콘서트 도중 그룹 '버스커 버스커'의 장범준을 '디스(특정 인물을 공격한다는 뜻의 인터넷 용어)'했다는 의심을 샀다. 로이킴은 이날 자신의 노래 '축가'를 부르기 전 장범준을 언급했다.로이킴은 버스커 버스커의 장범준이 이른바 '장범준의 축가' 중간에 '빰빰바밤~'이라는 결혼식 축가 멜로디를 넣어 부른 영상을 보고 영감을 받아 자신의 노래 '축가'를 작곡했는데 비난을 많이 받았다고 운을 뗐다.로이킴은 라디오 등에서 종종 '축가'를 불렀는데 그 때마다 장범준의 곡을 표절했다는 비난을 받이왔다. 로이킴은 "솔직히 '빰빰바밤~'이 부분은 원래 결혼 행진곡에 있는 것이니 (장범준의 곡을)따라한 게 아니지 않느냐"며 "'축가'는 내가 작곡한 것"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이어 "하지만 많은 사람이 불편해 한다면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장범준을 언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실제 로이킴은 이날 노래 중간에 '장범준'이라고 외쳤다. 이 사실은 공연을 보러 왔던 한 팬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시 로이킴의 발언을 녹음한 음성을 공개하며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는 농담을 한 것이니 문제 삼을 건 아니라는 반응과 "장범준을 비꼰 것 같다. 디스한 것 아니냐"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나뉘어 논란을 빚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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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예빈 숨막힐 듯 ‘미친 볼륨’ 자랑

    강예빈이 '미친 볼륨감'을 자랑했다.강예빈은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기는sbs 날씨는 우중충 하지만 웃어보아여~^^헤"라는 글과 함께 길이가 너무 짧아 배가 살짝 드러나는 흰 민소매 상의와 검은색 미니스커트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가슴부위가 강조돼 시선을 잡아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강예빈 몸매 후덜덜",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한 숨막히는 볼륨", "강예빈, 몸매 종결자"라며 그녀의 몸매를 칭찬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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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스튜어디스, 충전 중 스마트폰 통화 감전사 논란

    중국에서 한 여성 승무원이 충전 중인 애플의 스마트폰으로 통화를 하다 감전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홍콩 명보(明報) 등 중국 언론들은 중국 신장(新疆) 위구르자치구의 창지(昌吉)시 경찰에 지난 12일 오전 남방항공 소속 20대 여승무원 마아이룬(馬愛倫)이 전날 밤 11시 경 집에서 아이폰 5로 전화를 하다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보도했다.유족은 사망자가 충전 중이던 아이폰5로 전화를 받던 중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법의학 감정 결과 목 부분에서 뚜렷한 전기 충격 흔적이 발견됐으며 사인은 감전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중국 경찰은 문제가 된 스마트폰을 조사하고 있다.피해자는 내달 8일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사망자가 사건 당시 막 샤워를 마쳐 몸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충전 중이던 스마트폰을 만진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그러나 유족은 이런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사망자의 가족이라고 밝힌 '샤오징(小靜)1128'이라는 네티즌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글을 올려 "문제의 아이폰은 지난해 12월에 구입한 것으로 애프터서비스 보증 기간이 아직 지나지 않았으며 사고 당시 직접 충전 중이었다"며 사실 이라고 강조했다.웨이보에는 피해자라는 여성의 사진도 올라와 있다. 유족은 애플 측에 보상을 요구할 생각은 없으며 단지 사람들에게 주의할 것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명보는 중국의 많은 누리꾼이 아이폰 5는 220V 교류로 충전하는데 감전사를 일으키기에는 전류가 너무 적다는 점을 들어 조작 아니냐는 의심을 풀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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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킴, 장범준 디스? “빰빰빠바는 결혼행진곡인데…”

    로이킴이 콘서트에서 그룹 '버스커 버스커'의 장범준을 '디스(특정 인물을 공격한다는 뜻의 인터넷 용어)'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다. 로이킴은 13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가진 공연 중 노래 '축가'와 관련해 장범준을 언급했다.로이킴은 "버스커 버스커 장범준이 만든 '축가' 중간에 '빰빰바밤~'이라는 결혼식 축가 멜로디를 넣어 부른 것을 보고 영감을 받아 작곡했는데 비난을 많이 받았다"고 운을 뗐다.로이킴은 라디오 등에서 종종 '축가'를 불렀는데 그 때마다 장범준의 곡을 표절했다는 비난을 받은 것을 언급한 것이다. 로이킴은 "솔직히 '빰빰바밤~'이 부분은 원래 결혼 행진곡에 있는 것이니 (장범준의 곡을)따라한 게 아니지 않느냐"며 "'축가'는 내가 작곡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하지만 많은 사람이 불편해 한다면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장범준을 언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실제 로이킴은 이날 노래 중간에 '장범준'이라고 외쳤다. 이 사실은 공연을 보러 왔던 한 팬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당시 로이킴의 발언을 녹음한 음성을 공개하며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는 농담을 한 것이니 문제 삼을 건 아니라는 반응과 "장범준을 비꼰 것 같다. 디스한 것 아니냐"며 불쾌하다는 반응이 섞여 있다.한편 로이킴의 소속사는 14일 "특정인을 비꼴의사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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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영 하루 10언더파 “미쳤다”…LPGA 2승 눈앞

    박희영(26·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 3라운드에서 10언더파를 기록, 중간합계 20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반면 4개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박인비(25·KB금융그룹)는 선두와 7타가 벌어져 우승 가능성이 낮아졌다.박희영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6천33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10언더파 61타를 쳐 대회 18홀 최소타 기록을 세웠다. 역대 LPGA 투어에서 61타를 적어낸 선수는 박희영을 포함해 11명밖에 되지 않는다. 중간합계 20언더파 193타가 된 박희영은 앤절러 스탠퍼드(미국·19언더파 194타)를 1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맨 위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박희영은 2011년 타이틀홀더스 대회 이후 LPGA 투어 2번째 우승컵을 수확한다. 반면 세계 여자 최강자로 올라선 박인비는 이날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3언더파로 공동 9위에 머물렀다.쉽지는 않아 보이지만 강심장 박인비가 마지막 날 꾸준히 타수를 줄이며 추격하면 역전 가능성은 남아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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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고속도로 춘천휴게소 앞 토사유출로 전면통제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사암리 춘천휴게소 앞 중앙고속도로에 14일 폭우로 토사와 나무가 덮쳐 한 때 홍천~춘천 양방향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강원지역에 시간당 5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진 탓이다.오전 11시 현재 홍천방면 1개차로는 통행이 재개됐다. 완전복구는 이날 오후 1시 이후가 될 전망이다.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구간 고속도로 이용차량을 인근 국도 등으로 우회하도록 하고 있다. 한국 도로공사는 중장비를 동원해 긴급 복구에 나섰다.이에 앞서 오전 8시 26분께 양양군 서면 오색리 흘림 3교 인근 44번 국도 상행선에 토사가 도로를 덮쳐 한계령 구간의 차량 통행이 부분 통제되고 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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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잭 그레인키 9이닝 9K 완봉승…LA 다저스 1-0 신승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우완 선발 투수 잭 그레인키가 드디어 '몸값(6년 1억 4700만 달러)'을 하기 시작했다.시즌 첫 완봉 역투. 지난 4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벤치 클리어링 때 부상으로 잠시 전력에서 이탈한 공백에도 불구하고 벌써 8승째를 수확하며 팀내 최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그레인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9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아내며 피안타와 볼넷은 각각 2개와 1개만 내줘 1-0 승리를 이끌며 개인 통산 4번째 완봉승을 이뤘다. 투구수는 110개.이날 무려 80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은 그레인키는 마지막 타자 DJ 르매이유를 시속 151km 속구로 삼진을 잡아내며 홈 관중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레인키는 2009년 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으로 세 차례 완봉승을 거둔 바 있는데 사이영상을 수상한 2009년 이래 4년 만에 완봉승을 추가했다. 시즌 5연승과 함께 8승(2패)째를 올린 그레인키는 커쇼와 더불어 팀 내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다저스는 최근 21경기에서 17승 4패를 기록,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좋은 승률을 기록 중인데 이 기간 동안 그레인키는 5승을 올렸다.최근 무서운 상승세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로 치고 올라온 다저스는 47승 46패를 올려 선두 애리조나에 2게임 뒤져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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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정우 “신세경에 남다른 애정 있다” 사심 고백?

    하정우 신세경 사심 고백.배우 하정우가 "신세경에게 남다른 애정이 있다"고 밝혔다.하정우는 1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그가 주연한 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개봉(8월 1일)에 앞서 인터뷰를 했다.하정우는 과거 신세경이 함께 멜로 연기를 하고 싶은 배우로 자신을 지목한 것을 두고 "(나랑) 하면 된다. 미용실도 같이 다녀서 남다른 애정이 있다"라고 말했다.하정우와 신세경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다.하정우는 또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 연예인들에게 "고맙다. 연락을 해야되나, 자리를 만들어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하정우의 신세경에 관한 발언을 들은 네티즌들은 "하정우, 신세경에 사심 있는 것 아닌가", "하정우, 신세경과는 안 어울릴 듯", "대세남 하정우가 애정? 신세경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하정우 신세경 사심.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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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레버쿠젠 이적후 첫 골…성공예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명문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손흥민(21)이 팀을 옮긴 후 첫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함부르크에서 12골을 터뜨리며 주가를 높인 후 이적료 1000만 유로(약 147억 원)에 차범근이 활약했던 레버쿠젠으로 적을 옮겼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팀 전지훈련지에서 열린 2부 리그 소속의 1860 뮌헨과의 친선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18분 머리로 골망을 흔들었다.레버쿠젠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에 손흥민의 드리블 장면이 담긴 사진과 함께 골 소식을 전하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팀은 비록 1-2로 졌지만 새로운 자원 손흥민의 활약을 위안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스테판 키슬링, 곤살로 카스트로와 함께 공격진을 형성해 전반 45분 동안 전방을 활발하게 누볐다.손흥민은 17일 이탈리아의 우디네세를 상대로 프리시즌 2호골 사냥에 나섰다. 사진=레버쿠젠 홈페이지 캡쳐}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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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트사커’ 부활? 佛, 우루과이 꺾고 U-20 월드컵 우승

    '아트사커' 프랑스의 전성기가 다시 한번 도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프랑스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한 것. 이들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할 전망이다.프랑스는 14일(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알리 사미 옌 아레나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3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하지만 승부차기에서 4-1로 이겨 대망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프랑스 지네딘 지단 등을 앞세워 한때 세계 최강으로 군림했지만 U-20 월드컵과는 좀처럼 인연을 맺지 못했다. 2011년 콜롬비아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다. 준결승 이상 진출한 것도 콜롬비아 대회가 유일하다.반면 1997년 말레이시아 대회 준우승 이후 16년 만에 결승에 오른 우루과이는 승부차기에서 1,2번 키커가 모두 골을 넣지 못하며 순식간에 무너졌다.한편 앞서 열린 3-4위전에선 가나가 이라크를 3-0으로 완파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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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준희 가슴 콤플렉스? 정진운 가슴 보고 “나보다 더 커”

    배우 고준희가 자신의 가슴이 작다는 것을 얼떨결에 인정했다.아이돌 그룹 2AM의 정진운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 중인 고준희는 13일 방송 분에서 등이 드러나는 섹시한 옷을 입고 커플 화보 촬영에 나섰다.정진운은 상의를 벗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운동으로 가꾼 정진운의 탄탄한 몸이 드러나자 사진작가는 그의 몸을 칭찬했다. 특히 상체를 옆으로 돌리니까 가슴 근육이 살짝 보여 멋있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잠시 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확인하던 고준희는 정진운의 가슴 근육을 보더니 "가슴이 엄청 커. 나보다 더 큰 거 같아"라고 깜짝 놀라며 '셀프 디스'를 했다.고준희는 엉겁결에 뱉은 말이 부끄러운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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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준희, 정진운과 ‘풍선껌 키스’…“혹시 진짜?”

    가상 부부인 고준희-정진운가 화보 촬영에서 '풍선껌 키스'를 선보여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중인 고준희-정진운 커플은 이날 다른 두 가상부부 조정치-정인, 태민-손나은과 함께 화보 촬영을 했다. 고준희와 정진운은 연신 달달한 스킨십과 눈빛을 보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고준의-정진운 커플은 로맨틱한 풍선껌 키스를 선보여 혹시 진짜 연인 감정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불러일으켰다. 서로의 입에 풍선껌을 넣어주며 대화를 나누더니 정진운은 "조금만 씹으면 거리가 더 가까워지지 않느냐"며 껌 씹기를 거부하는 귀여운 애교까지 보였다. 결국 두 사람은 풍선껌 키스를 완벽히 해내며 환상적인 호흡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많은 시청자가 "고준희-정진운 스킨십 장난 아니다"는 반응을 보였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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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2안타 1타점…타율 0.284까지 올라

    미국프로야구(MLB) 신시내티 레즈의 '출루머신' 추신수(31)가 4경기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에서 2안타 이상)를 때리며 타율을 가파르게 끌어올렸다. 2할 6푼대까지 떨어졌던 타율이 어느새 2할8푼4리(345타수 98안타)가 돼 다시 3할 타율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또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추신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 필드에서 계속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2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지난해부터 좌완 투수를 상대로 고전하는 추신수는 상대 좌완 선발 마이크 마이너를 맞아 2번 타자로 출장했다. 추신수가 2번 타자로 출장한 것은 올 시즌 8번째다.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투수 옆을 스치는 중전 안타를 때려내며 좌완투수 공략법을 터특했음을 시위했다. 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추신수는 팀이 1-0으로 앞선 2회 2사 2루에서도 마이너에게서 중전 적시타를 빼앗아 2루주자 크리스 헤이지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하지만 이번에도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추신수는 홈을 밟지 못했다. 추신수는 이날 2안타를 모두 좌완투수에게 뽑아냈다. 하지만 나머지 두 타석에선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팀도 2-5로 패했다.신시네티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5.5게임 뒤진 3위에 머물렀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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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영 “트로트 가수, 할 거 없어서 한다고?”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박사 학위를 받은 게 다시 한번 화제다.7월 12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이경규와 함께 진행을 맡은 이정민 아나운서가 출연자 홍진영에게 "박사 학위를 땄다는데 맞느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영은 "작년에 땄다. 한류 문화콘텐츠의 해외 수출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썼다"며 "원래 생긴 거랑 다르게 논다는 말 많이 들었다"고 재치있게 답했다.홍진영은 전남대학교 무역학과에서 학위를 땄다. 홍진영은 아버지가 전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지낸 공부하는 집안에서 태어났다.이경규가 "교수에 도전할 마음이 있느냐"고 묻자 홍진영은 "안할 생각이다. 저는 노래하는 게 좋다"면서 "트로트를 대하는 대중의 시선이 행사 뛰려고 한다거나 할 거 없어서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이미지를 바꾸고 싶다"고 했다.}

    •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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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가 절정’ 8월 초 강원도엔 많은 비, “어떡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름 휴가 장소는 단연 강원도다. 산과 바다가 모두 빼어난 덕이다. 휴가철이면 강원도의 산과 바다는 피서객으로 북적인다. 그런데 올 여름 휴가 절정기인 8월 초순 강원도에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강원지방기상청은 12일 발표한 '1개월 전망'에서 8월 초순 강원도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무더운 가운데 남서기류 유입으로 지역에 따라 비가 많이 올 것으로 내다봤다.기온은 평년(25~26℃)과 비슷하겠지만, 강수량은 평년(104¤115㎜)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다만 7월 말에는 평년(24~26℃)보다 기온은 높고 강수량(110~135mm)은 적을 것으로 예측됐다.}

    •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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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강 유역에 홍수주의보 발령…90cm 남아

    경기북부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한강홍수통제소는 12일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임진강 유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했다.한강홍수 통제소는 오후 6시 30분께 기준점인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비룡대교 수위가 홍수주의보 수위인 9.5m에 육박하거나 초과할 것으로 예상했다.오후 4시 현재 비룡대교의 수위는 8.6m로 측정돼 홍수주의보 수위까지 0.9m 남았다.}

    •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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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비맥주 “OB골든라거 5만5000 상자 자진 회수”…왜?

    오비맥주는 12일 'OB골든라거' 제품을 자진 회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식품용 가성소다 희석액이 섞인 것으로 추정되는 약 5만 5000 상자(500㎖들이 110만 병)로 오비맥주 광주공장에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생산된 제품이다.오비맥주 측은 광주공장 담당직원이 빈 발효탱크를 세척하는 과정에서 밸브조작 실수로 식품용 가성소다 희석액이 발효 중인 탱크의 맥주에 혼입돼 출고된 사실을 파악,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하고 관련 제품을 회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식품용 가성소다 자체가 관련법규상 식품첨가물로 사용이 가능하고, 정밀 분석결과 문제 제품의 PH농도·잔류량 등이 정상제품과 차이가 없어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식품위생법상 회수대상도 아니지만 제품·기업 신뢰를 위해 자발적 회수를 추진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수대상 제품은 문제의 발효탱크에서 생산된 전체 물량 30만 상자(500㎖X20사장 기준)의 18% 수준으로, 유통경로를 역추적한 결과 도매상 재고분을 제외하면 소매점에는 전체의 10% 미만인 2만 7000여 상자 정도가 공급된 것으로 추정된다. 오비맥주는 공장과 직매장 창고에 보관하고 있는 나머지 물량은 전량 폐기할 방침이다.한편 문제가 된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한 매장에서 교환을 요청하면 된다.}

    •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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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NTSB “오토스로틀-오토파일럿 오작동 발견안돼”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11일(현지시간) 아시아나항공 214편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사고 당시 오토파일럿(자동항법장치)과 오토스로틀(자동속도조절장치)의 오작동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조종사들은 충돌 9초 전까지 속도가 정상보다 느리다는 것을 언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NTSB 데버러 허스먼 위원장은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지금까지 비행자료기록장치(FDR) 자료를 검토한 결과 자동항법장치(autopilot), 비행지시기(flight director), 오토스로틀(auto-throttles)의 이상 동작 (anomalous behavior)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허스먼 위원장은 조종석음성기록장치(CVR) 기록 분석 결과, 고도 500 피트(152m)부터 고도 100 피트(30m) 전까지 조종실에 앉아 있던 조종사 3명 중 아무도 비행 속도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그는 "500피트 상공에서 착륙점검을 완료했다는 콜이 있었고, 충돌 9초 전 100피트 상공에 이르기까지 속도에 관한 언급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CVR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 두 차례에 걸쳐 충돌 3초 전 누군가가 '복항(go around·다시 상승하라는 뜻)'을 외쳤고 1.5초 전에도 '복항'이라는 고함이 들렸다고 밝혔다.앞서 NTSB는 충돌 3초 전 기체 속도가 활주로 접근 시 권장속도인 137노트(시속 254km)보다 현저히 낮은 137노트(시속 191km)까지 내려갔다고 지적했다.조종사 중 1명이 충돌 전 번쩍하는 불빛을 봤다는 진술과 관련해 "태양광 반사일수 있다"며 "(설사 봤다고 하더라도) 시야에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허스먼 위원장은 아직 사고 조사 중이기 때문에 사고원인을 단정짓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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