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돼지쌀슈퍼·자하문 터널 계단’…‘기생충’ 관광코스는?
뉴스1
업데이트
2020-02-10 14:40
2020년 2월 10일 14시 40분
입력
2020-02-10 14:38
2020년 2월 10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 공식 트위터에 게시된 영화 ‘기생충’ 축하 메시지.(서울시 공식 트위터 캡처화면) © 뉴스1
서울시가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관왕을 차지한 ‘기생충’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는 10일 오후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까지 4개 상을 휩쓴 직후 공식 트위터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감독상·외국어영화상·각본상 4개부문을 수상한 #기생충! 축하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이와 함께 현재 운영 중인 ‘기생충’ 촬영지 관광코스를 소개하는 웹페이지의 링크도 올렸다. 이 코스는 영화의 배경이 된 마포구의 돼지쌀슈퍼와 계단, 종로구에 위치한 자하문 터널 계단, 동작구 피자집 ‘스카이피자’ 등을 묶은 코스다.
링크는 한글과 영문 페이지로 각각 연결된다.
서울관광재단 관계자는 “이 코스에서 해설 등 따로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고 영화 촬영지를 이야기를 담은 관광코스로 묶어 소개하는 것”이라며 “영화 개봉 이후인 지난해 11월부터 한류관광 코스로 소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기생충은 이날 오전(한국시간)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국제극영화상에 이어 감독상, 작품상까지 4개 상을 휩쓸었다. 한국 영화 101년만에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4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4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1월 1~20일 수출 364억 달러, ‘반도체’ 급증…對 미·중 교역 모두 증가
[속보]군경, ‘北무인기’ 피의자 3명 사무실-자택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