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잠들지 않는 아기 재우는 방법이…CCTV 찍힌 보모 만행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2-10 16:24
2019년 12월 10일 16시 24분
입력
2019-12-10 15:15
2019년 12월 10일 15시 1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베트남에서 보모가 잠이 들지 않는 아기를 거꾸로 들어 마구 돌리는 영상이 공개 돼 네티즌들이 경악했다.
베트남넷 등 현지 언론은 9일 베트남 빈 시 경찰이 13개월 된 아기를 학대한 보육 여성 ‘도안’을 구금했다고 전했다.
이 사건은 지난 4일 벌어졌다. 당시 아기 엄마는 일한 지 1개월 된 보모에게 아이를 맡기고 남편과 함께 외출했다가 돌아왔다.
다음 날 아침, 부부는 딸이 울음을 멈추지 않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이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를 돌려봤다.
영상에는 보모가 잠 들지 않는 아기의 머리를 때리다가 급기야 발목을 잡고 거꾸로 들어 허공에서 돌리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 보모는 처음에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잡아떼다가 영상이 찍혔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잠을 자지 않아서 그랬다”고 인정했다.
부부는 곧바로 도안을 경찰에 고발하고 학대 영상을 공개했다. 부부는 한 달 전 인력 중계업체를 통해 도안을 소개받았다. 경찰은 여죄가 있는지 등 자세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7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7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한은, 기준금리 5연속 2.5% 동결…고환율·부동산 불안 반영
美전문가 “그린란드 사려면 최대 1027조 원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