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28일 황교안 대표에 축하난 전달…당선축하 전화도

뉴스1 입력 2019-02-28 08:25수정 2019-02-28 08:2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자유한국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된 황교안 대표에게 축하난을 전달하고 당선 축하 인사를 하기 위해 전화통화를 할 예정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오늘 황 대표와 통화하실 계획이 있다”라며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북미정상회담 이틀째인 이날 문 대통령은 공개일정은 없지만 회담 진행 상황에 대해 수시로 보고받을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회담 관련 보고 상황과 황 대표의 취임 첫날 일정 등을 조율해 전화통화를 할 예정이다.


또한 문 대통령은 강기정 정무수석을 통해 황 대표에게 축하난을 전달한다. 강 수석은 이날 오후 2시 당 대표실에서 황 대표를 만나 난을 전하고 인사할 예정이다.

주요기사

문 대통령은 2017년 6월 이혜훈 바른정당(현 바른미래당) 대표, 7월 홍준표 한국당 대표, 8월 안철수 국민의당(현 바른미래당) 대표를 비롯해 2018년 8월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같은 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9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등 각 당에서 선출된 대표들에게 당선 축하 전화를 해왔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