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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0년까지 일자리 5만6304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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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0년까지 일자리 5만6304개 창출”

이경진기자 입력 2018-12-13 03:00수정 2018-12-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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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시장, 일자리委 워크숍서 발표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11일 서울 용산구 임정로 백범기념관에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제2회 전국 일자리위원회 워크숍’에서 우수 사례를 발표하고 일자리 창출 비전을 제시했다.

전국 일자리위원회 워크숍은 전국의 광역·기초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 일자리 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기관이 모여서 그간의 성과와 문제 해결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다.

박 시장은 이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자리 정책 목표’를 주제로 2020년까지 공공 일자리 2만5564개와 민간 일자리 3만740개 등 모두 5만6304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박 시장은 이를 위해 청년 취업과 창업 문제를 해결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일자리 창출, 광명형 청년 일자리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자리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구인자와 구직자 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고 계층별 맞춤 일자리 정책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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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경진 기자 lkj@donga.com
#일자리#박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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