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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10월 ‘완전체’ 컴백…“현재 녹음 中, 날짜는 확정 안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30 11:17
2016년 8월 30일 11시 17분
입력
2016-08-30 11:14
2016년 8월 30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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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MC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10월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아이오아이(I.O.I)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아이오아이 완전체가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재 녹음이 진행 중으로 구체적인 컴백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아이오아이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뽑힌 11명의 멤버가 데뷔한 프로젝트 걸그룹. 지난 5월 데뷔했으며 올해 12월까지만 활동하는 이른바 ‘시한부’ 걸그룹이지만 ‘프로듀스 101’의 영향으로 데뷔부터 크게 주목 받았다.
현재 아이오아이의 일부 멤버들은 각자 소속사에서 준비하던 걸그룹에 합류에 활동 중이며, 아이오아이는 지난 9일 ‘와타 맨(Whatta man)’으로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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