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증약 100알” 아찔한 전화…소방관 한마디가 생명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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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에서 매년 연말 성금을 두고 사라지는 이른바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성금을 기부했다. 26년째, 횟수로는 27번째다.30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3분경 전주시 노송동주민센터로 한 남성의 전화가 걸려왔다. 이 남성은 “기자촌 한식뷔페 앞 소나무에 상자를 두었…

배우 이종석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30일 이같이 밝히며 “이번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 암 환자들을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과 함께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했다.또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기부 활동을…
![[단독]‘얼굴 없는 천사’ 늘었다… 익명 기부 5년새 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30/133059526.1.jpg)
경북 지역을 덮친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 복구가 한창이던 4월 울산 북구의 한 봉사단체에 80대 할머니가 찾아왔다. 손에는 10만 원이 든 봉투가 들려 있었다. 기초생활 수급자인 그는 기초연금과 노인 일자리 수당을 아껴 모은 돈이라면서 “뉴스를 보다 마음이 쓰여 가져왔다”며 끝내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