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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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그는 암 환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치료받길 바란다며 선행의 뜻을 전했다.

평소 헌혈과 봉사로 주변을 돕던 50대 남성이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8월 19일 경북 안동시 안동병원에서 김익기 씨(54)가 심장, 폐장, 양측 신장을 기증하고 눈을 감았다고 5일 밝혔다.김 씨는 8월 2일 집에서 씻다가 쓰러져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