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증약 100알” 아찔한 전화…소방관 한마디가 생명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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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버스를 잘못 탄 외국인 승객을 자신의 승용차로 8km 넘게 태워다 준 경주 시내버스 기사의 따뜻한 배려가 뒤늦게 알려지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태풍이 멈춘 바다, 3년 만에 들어가 보니…소방관의 충격 고백 [따만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6/132133010.3.jpeg)
90kg 장비를 메고 바다로 뛰어든 소방관. 태풍에 멈춰 있던 바다에서 쓰레기를 끌어올리며, 그는 사람 대신 바다를 구조하기 시작했다.

20대 공무원이 보이스피싱 범죄에 속아 숙밥업소에 ‘셀프 감금’ 됐다가 업주의 도움으로 피해를 면한 사실이 알려졌다.7일 경기군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군포 소재 한 숙박업소 업주가 경찰에 “손님이 혼자 대실을 하겠다고 투숙했는데, 휴대전화 두 대에 유심을 갈아 끼우며 사용한다…

KCC글라스가 아동 교육시설 환경 개선 사업인 ‘홈씨씨교실’의 8호점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창성사 지역아동센터에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홈씨씨교실은 KCC글라스의 대표적인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낡은 아동 교…

경북 안동시에서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대상자인 50대 독거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집배원이 발견·구조했다.7일 시에 따르면 도산우체국 집배원 김재현 씨는 최근 평소처럼 소포를 전달하기 위해 이 남성의 집을 찾아가 여러 차례 문을 두드렸지만 응답이 없었고, 집에선 악취가 났…

혼다코리아가 지난 2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 지역 수해 복구 현장에 ‘찾아가는 더 고 카페’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더 고 카페는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 바리스타 및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행정복지센터 부지에서 운영됐다.폭염 속에서도 복구 작…

광주 북부소방서는 폭우 속에서 고립된 대학생들을 구한 육군 제31보병사단 비호여단 소속 이정재 소령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이 소령은 광주지역에 426.4㎜ 기록적 폭우가 쏟아졌던 지난달 17일 오후 6시30분께 광주 북구보건소 앞 골목길에 고립돼있던 대학생 2명을 안전하…

건강과 기부를 동시에! ‘2025 에너지 히어로 레이스’가 9월 상암에서 열린다. 션·치어리더 총출동, 굿즈와 경품까지 풍성한 러닝 이벤트.

롯데웰푸드는 육군본부와 우리 육군 복지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올해로 5년 연속 육군본부와 동행한다는 설명이다. 협약식은 지난 1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열렸다. 여명랑 롯데웰푸드 푸드사업부장과 김진익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등 주요 …

중·고교에서 심리상담 강의를 하던 50대 여성이 1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됐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6월 30일 인하대학교병원에서 김소향 씨(51)가 간장을 기증해 한 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4일 밝혔다. 김 씨는 6월 11일 자택 화장실에 쓰러진 채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