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최 앞둔 멕시코, ‘9500명 축구강습’ 기네스 등재

  • 동아일보

15일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소칼로 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대규모 축구 강습에 참여해 공을 차고 있다. 올 6월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둔 멕시코는 이날 소칼로 광장에서 시민 9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40분간 축구 강습을 열었다. 기네스북은 이날 행사가 기존 기록(1038명)을 제치고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축구 교실”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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