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쇼트 2위…3년 연속 입상 보인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5 11:25
2026년 3월 5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프리서 역전 우승 도전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서민규 선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6.01.03. 서울=뉴시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에 2위에 올라 3년 연속 입상에 청신호가 켜졌다.
서민규는 5일(한국 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6.31점, 예술점수(PCS) 40.02점, 총점 86.33점으로 2위에 올랐다.
1위인 나카타 리오(일본)의 89.51점과는 3.18점 차이다.
서민규는 7일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서민규는 2024년 이 대회에서 우승, 지난해에는 은메달을 딴 바 있다.
출전 선수 43명 중 41번째로 은반 위에 선 서민규는 쇼트프로그램 ‘월광 소나타’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첫 과제인 트리플 악셀을 깔끔하게 뛴 그는 이어진 트리플 루프도 클린 처리했다.
이어 체인지 풋 싯스핀에서 최고 난도인 레벨4를 받았다.
후반부에도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스텝시퀀스, 플라잉 싯 스핀을 모두 레벨4로 처리했다.
함께 출전한 이재근(고려대)은 6위(79.27점), 최하빈은 9위(75.78점)에 각각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4
국민 수명 68세·전쟁터선 시신 쌓이는데…73세 푸틴, ‘불멸의 꿈’ 꾼다
5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6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7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지원, 저소득층 본인부담률 20%대 유력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민주 “면허 반납시 택시 바우처” 국힘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10
[사설]EU “반도체 위기 땐 비상권한”… ‘파업 무방비’ 韓 보완 입법 서둘 때
1
李, 투표지 들고 나왔다 들어가…국힘 “무효표” 주장
2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3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4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5
선관위 “李가 문의한 투표지, 관리관이 보지 않고 답변해 유효표”
6
“줄 길다고 男화장실 온 아주머니들…반대라면 양해 되겠나?”
7
대구 기표소서 투표된 용지 1매 발견…유권자 항의
8
오세훈, 서울시 압수수색에 “쓰레기통까지 뒤져가라…노골적 선거개입”
9
정원오, 중구서 한표 “안전-민생 시장 뽑아달라”
10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4
국민 수명 68세·전쟁터선 시신 쌓이는데…73세 푸틴, ‘불멸의 꿈’ 꾼다
5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6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7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지원, 저소득층 본인부담률 20%대 유력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민주 “면허 반납시 택시 바우처” 국힘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10
[사설]EU “반도체 위기 땐 비상권한”… ‘파업 무방비’ 韓 보완 입법 서둘 때
1
李, 투표지 들고 나왔다 들어가…국힘 “무효표” 주장
2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3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4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5
선관위 “李가 문의한 투표지, 관리관이 보지 않고 답변해 유효표”
6
“줄 길다고 男화장실 온 아주머니들…반대라면 양해 되겠나?”
7
대구 기표소서 투표된 용지 1매 발견…유권자 항의
8
오세훈, 서울시 압수수색에 “쓰레기통까지 뒤져가라…노골적 선거개입”
9
정원오, 중구서 한표 “안전-민생 시장 뽑아달라”
10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세계 첫 ‘7세대 HBM4E’ 샘플 공급… “AI칩 주도권 탈환”
삼성전자 시가총액 2000조 시대… 외국인은 ‘삼전우’, 기관은 ‘삼전’ 담았다
연인과 말다툼 중 흉기 휘둘러 자해 소동 50대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