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죽었니?”…中 1인가구 급증 속 안부 확인 어플 인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4 13:45
2026년 1월 14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 시행 첫날인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9.29 뉴시스
1인가구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어플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4일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Demumu’라는 이름의 어플이 중국 앱스토어 유료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기가 해외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 유럽 등에서도 다운로드가 급증했다. 이 어플의 원래 이름은 ‘Dead(죽었니?)’였지만 해외 확장을 위해 ‘Demumu’로 변경했다.
사용자는 이틀에 한 번씩 어플의 ‘살아있다’는 의미의 커다란 버튼을 눌러 자신의 안부를 확인한다. 만약 며칠 동안 연속으로 누르지 않으면 미리 설정된 가족이나 친구 등 비상 연락처에 알림이 전송된다.
자신의 생사나 안전 여부를 자동으로 외부에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이 이 어플의 핵심이다.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어플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보인다.
혼자 사는 직장인,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학생, 독신 등을 위한 안전한 동반자라는 콘셉트로 입소문이 났다.
보도에 따르면, 허난성 정저우시에 사는 30대 3명이 해당 어플을 개발했다. 개발 비용은 1500위안(약 31만원) 수준.
중국 대도시에서 홀로 생활하는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 속도가 특히 빠르다고 한다. 중국에선 2030년까지 1인가구 인구가 최대 2억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4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4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특검 “계엄병력 추가투입 요청받은 정황”…김명수 前합참 곧 조사
“다 끓였는데 왜?”…봄 소풍 도시락, 방심했다간 식중독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