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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호날두 “2026년 월드컵이 나의 마지막 월드컵”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2 07:38
2025년 11월 12일 0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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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남자 축구 대표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5.10.14.[리스본=AP/뉴시스]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영국 BBC의 12일(한국 시간)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사우디 관광청 행사인 ‘투어라이즈 서밋’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호날두는 “1~2년 내에 축구 선수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은퇴 시점을 언급했다.
2026년 대회가 마지막 월드컵이냐는 질문에 호날두는 “분명히 그렇다. 내년에 41세가 되고, 그 큰 대회에서의 마지막 순간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클럽과 대표팀에서 통산 953골을 넣고 통산 5차례 발롱도르를 받은 호날두는 지난주 머지않아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호날두는 “‘곧’이라는 것은 1~2년 정도 더 뛰겠다는 뜻”이라며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은퇴를 시사했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호날두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는 품지 못했다.
호날두는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에서 포르투갈의 우승에 앞장섰다.
이를 비롯해 클럽, 대표팀에서 차지할 수 있는 우승 트로피는 거의 다 들어올렸다. 잉글랜드(3회), 스페인(2회), 이탈리아(2회)에서 총 7차례 정규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5번이나 우승했다.
그러나 월드컵에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5번이나 출전했음에도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다. 월드컵 최고 성적은 2006년 4강에 오른 것이다.
‘라이벌’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카타르 대회에서 월드컵 우승 감격을 누린 것과 대조적이다.
포르투갈은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F조 선두를 질주 중이다.
한국 시간으로 14일 오전 4시45분에 열리는 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짓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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