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주호영·박홍근, 4월말 동시 퇴진 ‘공감대’…“국회 원활한 운영에 도움”
뉴스1
입력
2023-03-07 15:30
2023년 3월 7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의연금 전달식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3.3.7/뉴스1
주호영 국민의힘,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다음 달 말 함께 퇴진하자는데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7일 확인됐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 사람이 4월 임시국회까지는 책임지고 마무리하고 자연스럽게 바통을 넘겨주는 것이 국회 운영에 낫지 않겠냐는 데 서로 공감대를 이룬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재 주 원내대표의 임기는 4월8일, 박 원내대표의 임기는 5월10일 전후(5월 둘째 주)다. 두 원내대표가 4월 말 임시국회까지 임기를 이어간다면 주 원내대표는 임기가 3주가량 늘고, 박 원내대표는 2주 정도 줄게 된다.
이에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측 3번째 원내대표(김기현, 권성동, 주호영)와 일을 같이 일하고 있다”며 “주 원내대표의 임기가 끝나면 4번째 원내대표를 상대로 한 달가량만 일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회의 원활한 운영에 도움 되지 않겠다고 판단해서 그간 주 원내대표와 계속 얘기를 해왔다”며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국민의힘도 오는 8일 새 지도부가 들어서면 원내대표 임기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상의하지 않겠나. 그 과정과 절차가 남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5월1, 2일 정도에 원내대표를 선출하면 우리가 2, 3, 4일 정도에 한다든지 (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 또한 “합의한 건 없다”면서도 ‘그럴 용의가 있는가’란 질문엔 “그렇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억 뇌물수수 의혹’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與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원팀으로 승리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