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권순우, 호주오픈 테니스 男복식 2회전 진출

입력 2022-01-21 03:00업데이트 2022-01-21 03: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한국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25·당진시청)가 처음으로 메이저 테니스 대회 복식 2회전에 올랐다. 권순우는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복식 1회전(64강)에 마르코스 기론(미국)과 한 조로 출전해 알렉산드르 부블리크(카자흐스탄)-얀 지엘린스키(폴란드) 조를 2-0(6-3, 6-4)으로 제압했다. 권순우는 이로써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복식 1회전을 통과했다. 권순우는 2020년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 지난해 US오픈 등에서 3차례 메이저 대회 복식 본선 무대에 올랐으나 모두 1회전에서 탈락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