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한우 올해 첫 초지 나들이

평창=송은석 기자 입력 2021-06-01 03:00수정 2021-06-0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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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에서 사육하는 한우 160여 마리가 초지로 방목돼 풀을 뜯어먹고 있다. 이곳에서 겨우내 축사에서 지냈던 소들을 방목한 건 올해 들어 처음이다.

평창=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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