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5-14 14:01수정 2021-05-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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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2021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직 공개채용’을 통해 총 45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최근 반도건설의 사업영역 확장에 따른 우수한 전문기술 인력 확보와 인재영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반도건설은 공채를 통해 전문기술 인력을 수혈해 ‘반도유보라’ 만의 차별화된 아파트 외관특화와 상품 개발 뿐 아니라 이론과 실무를 바탕으로 한 첨단공법과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에는 평소 이공계 인재 육성을 강조한 권홍사 회장의 뜻에 따라 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공학인재 육성 및 우수인재 영입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건축 ▲안전관리 ▲설비 ▲현장관리 ▲보건관리 분야이며 지원자격은 ▲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및 21년 8월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건축직은 공병병과 장교 출신 우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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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원은 ▲건축 ▲설비 ▲전기 ▲현장관리 ▲견적 ▲분양관리 ▲품질 ▲안전 분야를 모집하며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신입 및 경력 공통사항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경력자),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류접수 마감은 5월 26일까지다.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는 “반도건설의 미래를 책임질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며 “코로나19와 취업난속에서도 매년 정기 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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