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대지진 10주년… 84명 숨진 초등학교서 추모

미야기=AP 뉴시스 입력 2021-03-11 03:00수정 2021-03-1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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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당시 학생 74명과 교사 10명이 목숨을 잃은 일본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의 오카와 초등학교를 6일 방문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황폐한 학교 건물이 보이는 가운데 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안내판이 놓여 있다.

미야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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