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쿤즈, 다이아몬드 시뮬런트 브랜드 아이스와 계약 체결

동아경제 입력 2021-02-03 11:14수정 2021-02-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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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쿤즈(TIKOONZ)가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Lab grown diamonds), 모이사나이트(Moissanite), 큐빅 지르코니아(Cubic Zirconia) 등 다이아몬드 시뮬런트 브랜드인 아이스(ICE)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타이쿤즈는 힙합 스트릿 패션 브랜드로 마에스트로 프레쉬 웨스(MAESTRO FRESH WES), 드레이크(DRAKE), 토리 레인즈(TORY LANEZ) 디렉터 엑스(DIRECTOR X) 등 토론토 출신 아티스트들과 뮤직비디오, 앨범 제작 등 많은 협업을 했다. 특히 마에스트로 프레쉬 웨스(MAESTRO FRESH WES)는 드레이크(DRAKE), 토리 레인즈(TORY LANEZ), 디렉터 엑스(DIRECTOR X) 등 토론토 출신 아티스트들이 세계적인 스타가 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타이쿤즈에서는 프레쉬 웨스의 미스터 에반스(MR. EVANS)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디렉터 엑스는 드레이크(DRAKE), 디제이 칼리드(DJ KHALED), 퓨쳐(FUTURE)등 많은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았으며 슈퍼플라이(SUPERFLY)의 영화감독이기도 하다.

이렇듯 타이쿤즈는 토론토 아티스트들이 즐겨 찾는 옷과 모자 그리고 쥬얼리를 제작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한국에 진출해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주목받는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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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타이쿤즈와 계약한 다이아몬드 시뮬런트 브랜드 아이스(ICE)는 시뮬런트 전문 보석 감정사와 디자이너가 인도 공장에서 특별한 컷팅과 투명도를 자랑하는 스톤을 타이쿤즈에 공급하는 캐나다 신생 브랜드다.

아이스는 흑인 랩퍼들의 노래에 나오는 ‘다이아몬드’를 의미하며 해당 브랜드 로고의 알파벳 ‘아이스(ICE)’가 합쳐지면 다이아몬드가 된다. 다이아몬드 시뮬런트는 RED, BLUE, YELLOW 색이 자연스럽게 합쳐질 때 가장 아름다운 색을 보이기에 로고의 색상도 RED, BLUE, YELLOW로 구성됐다.

또 아이스(ICE) 브랜드 스톤은 해외뿐 아니라 국내의 경우에도 유명 스타들의 뮤직비디오, 광고, 시상식에 등장했으며 타이쿤즈 인스타그램에 스타들의 착용 사진들을 통해 아이스 브랜드 스톤의 화려함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타이쿤즈는 그동안 연예계 종사자에게만 한정하여 진행한 ‘맞춤형 주문제작 서비스’를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커플반지, 약혼반지, 결혼반지 등을 주문 제작할 수 있는 1:1 맞춤형 서비스를 시작한다.

타이쿤즈 관계자는 “아이스 브랜드와의 계약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맞춤형 서비스로 아이스 브랜드의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모이사나이트 등 리미티드 에디션 보석을 많은 사람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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