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중요한 腸건강, ‘생존 유산균’으로 지키자

동아일보 입력 2021-01-13 03:00수정 2021-01-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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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
건강한 장 기능을 유지하려면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장 속 유익균은 줄어들고 유해균은 증가해 장 건강 밸런스가 무너진다. 장에는 우리 몸 면역세포의 70%가 존재한다. 장 건강이 좋지 않다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력이 그만큼 떨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해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이 주원료인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로 8년간의 연구 끝에 발견한 생명력 강한 ‘생존 유산균’이다.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김치유래 유산균으로 높은 산도에 견디는 생명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 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건강하게 장 환경을 지켜준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 Cfu를 섭취할 수 있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장 건강과 면역기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다. 여기에 부원료로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까지 넣었다.

용기 자체에 제습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를 사용해 방습제가 필요 없으며 실온에 보관해도 유통기한이 끝날 때까지 100억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유산균을 담은 캡슐 또한 380mg의 작은 식물성 캡슐로 목 넘김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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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1월에는 새해 기념 이벤트로 6개월분(3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설을 맞이해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헬스동아#건강#헬스#씨제이(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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