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바비 밴드 ‘가을방학’ 공연 돌연 취소 왜?…“내부 사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1-05 14:56
2020년 11월 5일 14시 56분
입력
2020-11-05 14:29
2020년 11월 5일 14시 29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타리스트겸 가수 정바비(정대욱)가 멤버로 활동하는 혼성듀오 ‘가을방학’이 공연을 코앞에 두고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가을방학 소속사 유어썸머는 4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14일과 15일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공연은 주최사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소가 결정되었음을 안내드린다”라고 밝혔다.
유어썸머는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공연을 예매하신 분들께는 취소 및 전액 환불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한 “다소 시간이 지연될 수 있는 부분 양해 부탁드리며, 환불 절차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어썸머 측은 회사 내부 사정이라고 했지만, 공연을 불과 열흘 앞두고 취소 결정을 내려, 일각에서는 최근 불거진 세간의 소문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정바비의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정바비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비공개 계정입니다. 사진 및 동영상을 보려면 팔로우하세요’라는 안내 문구가 나온다.
앞서 지난 3일 서울 마포경찰서가 유명 밴드 소속 가수 A 씨를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과 강간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후, 온라인에서는 ‘정바비’ 또는 ‘가을방학’ 이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이와 관련해 당사자나 소속사 측은 일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가을방학은 계피, 정바비로 이뤄진 2인조 밴드로 지난 2009년 데뷔한 뒤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사랑없는 팬클럽’ 등의 곡을 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개헌 첫발’ 국민투표법 법사위 통과…野 “개헌 블랙홀 빠질것” 표결 불참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동업자 음료에 농약 넣어…‘독살 시도’ 혐의 30대, 구속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