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LH, 주민공동시설 개선… 로렌하우스 공동체 활성화 유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7-29 10:34
2020년 7월 29일 10시 34분
입력
2020-07-29 10:31
2020년 7월 29일 10시 31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김포한강신도시 및 행정중심복합도시 로렌하우스 단지 내 설치된 주민공동시설 개선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로렌하우스는 임대주택 유형을 다양화하고 제로에너지 확산, 민간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국내 최초로 에너지 사용량 최소화 및 신재생 에너지 생산 등의 기술을 적용한 단독주택형 임대단지다.
단독주택의 경우 관련 법령 상 주민공동시설 설치 의무 대상은 아니지만 LH는 입주자 편의를 위해 로렌하우스 내 주민공동시설을 설치·운영하며 현재 입주율이 99%에 이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등으로 입주자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LH는 보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주민공동시설을 전면 개선하게 됐다.
김포 로렌하우스 주민공동시설은 단지 인근 독서실이 없다는 입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창고 공간에 방음벽을 설치, 독서실로 용도를 변경한다. 또 관리사무소를 회의실로 변경해 주민들이 독서토론회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H 관계자는 “이번 주민공동시설 개선을 통해 입주민 커뮤니티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LH는 앞으로도 로렌하우스가 에너지 소비 절감 혜택과 함께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2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3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7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쯧, 이 아저씬 뭔데” 독립운동가 조롱 선 넘는데…처벌은 왜 못하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2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3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6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7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쯧, 이 아저씬 뭔데” 독립운동가 조롱 선 넘는데…처벌은 왜 못하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말 낮 최고 24도 늦봄 날씨… 남부-제주엔 다시 봄비
중동전쟁 불확실성에…한은 기준금리 2.5%로 7연속 동결
‘부동산 일타강사’ 남편 살해 아내…항소심서 혐의 모두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