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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분양… 최고 47층 설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7-08 19:18
2020년 7월 8일 19시 18분
입력
2020-07-08 19:16
2020년 7월 8일 19시 16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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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분양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 김해시 안동 360-3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는 지하 3층~지상 최대 47층, 7개동, 1400가구 규모다. 특별공급 물량 591가구를 제외한 80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평균 분양가는 1000만원 초반대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는 ‘자연이 살아 숨쉬는 아파트, 바람이 머물다 가는 쉼이 있는 아파트’라는 조경 콘셉트로 자연친화적인 설계를 선보인다. 단지는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한 남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3베이와 4베이 구조다.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는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은 최대 70%까지 적용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7월이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김해시 안동 360-32에 마련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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