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식당’ 얼굴담당 안재현 등장하자 손님들 “엘프잖아” …실물 어떻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5 17:50
2017년 12월 5일 17시 50분
입력
2017-12-05 17:31
2017년 12월 5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사진=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예고편
방영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았던 ‘강식당’이 5일 첫 방송된다.
5일 오후 첫 방송되는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이하 ‘강식당’)은 제작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지난달 29일 첫 공개된 ‘강식당’ 예고편은 공개 6일만에 조회수 100만 뷰에 달하는 등 ‘강식당’에 쏠린 관심도가 얼마나 높은지를 증명했다.
특히 당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요리에 서툰 메인 셰프 강호동의 옆에서 실질적인 셰프 역할을 하는 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서유기’에서 여러 차례 뛰어난 요리 실력을 선보인 바 있는 안재현은 이번에도 능숙한 요리 실력과 함께 신서유기의 비주얼 멤버로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강식당’에서 주방 보조를 맡아 주방에만 있던 안재현이 “당이 떨어졌다”며 손님들이 있는 홀로 잠깐 나오자 모든 손님들의 시선은 안재현에게 집중됐다.
한 손님은 안재현을 본 후 “뭐야. 엘프잖아!”라고 말하는 등 안재현의 실물에 감탄했다.
비현실적인 외모를 갖춘 안재현을 비롯해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송민호가 운영하는 ‘강식당’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강식당’은 5일 오후 10시50분 첫 공개된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총기 폭동…홍명보호 ‘비상’
“쓰러졌다” 전화에 출동했는데 헛걸음…‘골든타임’ 무너뜨리는 허위신고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