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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2017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의전차 제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7-17 09:43
2017년 7월 17일 09시 43분
입력
2017-07-17 09:42
2017년 7월 17일 09시 42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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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는 오는 23일까지 경기도 부천에서 개최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의전 차량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쉐보레에 따르면 영화제를 찾는 배우와 감독 및 주요 인사 의전 차량으로 말리부와 임팔라를 제공한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크루즈와 카마로SS를 전시하며 활발한 고객 접점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영화제 현장과 부천CGV에 마련된 경품 이벤트존을 통해 응모를 접수, 추첨을 통해 쉐보레 스파크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등 영화제와 연계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일섭 한국GM 마케팅본부 전무는 “쉐보레는 캠핑, 영화, 음악 등 문화 예술 분야와 연계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고객 친밀도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쉐보레 제품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고 고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폭넓은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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