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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와 결별’ 송민서, 알고 보니 ‘시크릿가든’ 속 현빈 맞선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30 08:50
2016년 3월 30일 08시 50분
입력
2016-03-30 08:48
2016년 3월 30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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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캡처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배우 송민서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송민서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송민서는 과거 본명인 송지현으로 활동할 당시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속 현빈의 ‘맞선녀’로 등장한 바 있다. 당시 송민서는 단아한 미모에 차분한 말투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후 송민서는 ‘궁중잔혹사’, ‘너희들은 포위됐다’, ‘신의퀴즈4’, ‘청담동 스캔들’ 등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30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바쁜 스케줄 등으로 서서히 멀어진 두 사람은 결국 연인에서 친한 오빠 동생사이로 남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여름 경부터 교제를 시작한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의 열애 사실은 지난해 10월 두 사람이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2’에 합류하면서 알려졌다.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지난해 12월 29일 방송을 끝으로 ‘님과 함께2’에서 하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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