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썸’ 선택, 다정한 인증샷 보니 ‘진짜 커플 느낌’
동아닷컴
입력
2015-07-10 11:44
2015년 7월 10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사진 = 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썸’ 선택, 다정한 인증샷 보니 ‘진짜 커플 느낌’
‘5일간의 썸머’에서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제인이 두 사람의 관계를 썸으로 정의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커플 사진에도 눈길이 간다.
3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존 레논 벽에서 찍은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5일간의 썸머’ 촬영 차 해외에 방문해 인증샷을 남긴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마치 연인 같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홍진호의 반쪽 하트를 연상하게 만드는 팔 모양과 두 사람의 연인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9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에서는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프라하 까를교 위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썸인지, 비즈니스인지 최종 결정을 내렸다.
레이디제인과 홍진호는 반지를 끼고 나오면 ‘썸’, 끼지 않으면 ‘비즈니스’로 결정하기로 한 뒤 서로의 반지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마주보고 섰다.
홍진호의 선택은 ‘썸’이었다. 그는 둘이 같이 산 반지를 왼손에 끼고 나왔다. 반면 레이디제인의 양 손에는 반지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레이디 제인은 “근데 왜 나 반지 안 끼고 나왔는지 안 물어보냐”며 “반지가 커서 목에 걸었다”고 말했다. 결국 레이디제인도 ‘썸’을 선택한 것이다.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 사진 =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4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5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6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7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8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민간차량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 홍해로 원유수송 검토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6년만에 임시 철거
5월부터 첫 농지 전수조사… 수도권 ‘투기 위험군’ 현장점검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