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췌장암으로 별세 故 진도희는 누구? MBC 공채 탤런트 출신 ‘연예활동 중단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7 16:43
2015년 6월 27일 16시 43분
입력
2015-06-27 16:42
2015년 6월 27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도희 블로그
췌장암으로 별세 故 진도희는 누구? MBC 공채 탤런트 출신 ‘연예활동 중단 왜?’
영화배우 진도희(66·본명 김태야)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따르면 진도희는 췌장암으로 26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 29일 오전 9시로 예정돼 있다.
1949년 부산에서 태어난 진도희는 서라벌예대(중앙대로 편입) 문예창작과와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거쳐 MBC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1972년 영화 ‘작크를 채워라’로 영화계에 발을 들인 뒤 ‘대추격’, ‘일요일에 온 손님들’, ‘서울의 연인’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진도희는 ‘서울의 연인’으로 ‘제10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젖소부인’으로 유명한 에로 배우가 동명의 예명을 사용하면서 뜻하지 않게 오해를 받기도 했다.
연예활동을 중단한 뒤에는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약하면서 미주 한국일보의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돼 글을 썼다.
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사진=진도희 췌장암으로 별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0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0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사노동 73%는 여성 몫…84세돼야 집안일 줄고 ‘돌봄’ 더 받아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