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내 직업은 가슴 아닌 가수” 악플에도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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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20일 13시 43분


전효성.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전효성.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전효성 “내 직업은 가슴 아닌 가수” 악플에도 ‘당당’

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악성 댓글에 당차게 응수했다.

전효성은 19일 방송한 Mnet ‘4가지쇼 시즌2’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가슴으로 노래하는 사람’, ‘전효성 직업은 가슴인가’라는 악플에 “내 직업은 가슴이 아닌 가수”라고 응수해 눈길을 모았다.

전효성은 이어 “찾아보면서 욕하는 건 애증 같다. 다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당찬 반응을 보였다.

전효성은 또 연습생 신분이었던 9년 전, 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전효성은 “아빠가 하늘에서 지켜보고 계실 것”이라며 미소를 지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전효성은 자신의 몸매 관리법도 공개했다. 전효성은 “바나나 한 개, 계란 두 개, 두유 하나를 한 끼로 세 번 먹고 운동을 엄청 한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전효성.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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