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크라임씬 시우민 “너랑 썸 탔잖아” 폭탄 발언에 하니 표정보니? ‘얼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4 13:29
2015년 5월 14일 13시 29분
입력
2015-05-13 23:25
2015년 5월 13일 2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라임씬 시우민.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크라임씬 시우민 “너랑 썸 탔잖아” 폭탄 발언에 하니 표정보니? ‘얼음’
그룹 엑소(EXO)의 시우민이 ‘크라임씬2’에서 연기력과 포커페이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3일 방송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배경으로 치열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된 ‘크라임씬2’에서는 ‘센터크루즈’의 부선장인 유기환이 지하창고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홍선장(홍진호), 장항해(장동민), 하승무원(하니), 박재즈(박지윤), 시매니저(시우민)가 용의선상에 올랐다. 장진은 탐정으로 분했다.
하승무원(하니)은 자신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했던 시매니저(시우민)가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큰 배신감을 느꼈다.
하승무원이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화를 내자 시매니저는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하승무원은 “그런 말 하지 마요”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크라임씬2’ 6회는 1.7%(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회가 기록한 1.3%, 4회 1.4%, 5회 1.6%에 이은 연속 시청률 상승 기록이다.
크라임씬 시우민. 사진 = 크라임씬 시우민/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3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4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5
4년전 등번호도 없던 예비선수… ‘공책에 쓴 다짐’ 골로 증명하다
6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7
5g 밑으로, 당 떨어뜨려야 팔린다… 훈제오리도 삼각김밥도 저당 경쟁
8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9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3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4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5
4년전 등번호도 없던 예비선수… ‘공책에 쓴 다짐’ 골로 증명하다
6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7
5g 밑으로, 당 떨어뜨려야 팔린다… 훈제오리도 삼각김밥도 저당 경쟁
8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9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KDDX 탈락 위기 HD현대重… 보안감점 가처분기각에 항고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