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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당선 후 검은 유혹 굉장히 많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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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16:09
2015년 4월 24일 16시 09분
입력
2015-04-24 13:39
2015년 4월 24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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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당선 후 검은 유혹 굉장히 많았다”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정아름이 억대 스폰서 제의에 대해 털어놓았던 일이 새삼 화제다.
정아름은 과거 SBS E!TV ‘철퍼덕 하우스’의 ‘억대 연봉을 버는 완벽한 여성’ 특집편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며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폰서 제의라든지 검은 유혹이라든지 굉장히 많이 겪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정아름은 23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요즘 많은 연예 매체에서 싸움 붙이고 있지 않냐”라며 유승옥, 이연, 예정화, 이소희 등을 언급했다.
이 에 정아름은 “유승옥 씨는 저랑 열 살 차이 나더라. 어린 친구들 보면 ‘진짜 예쁘다’ 이런 거 있지 않냐”며 “(유승옥의) 뽀얀 피부와 젊고 싱그러운 느낌은 범접할 수 없는 느낌이다. 허리가 정말 가늘어서 비율적인 면에서 타고 났다”라고 유승옥을 칭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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