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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극찬’ 예정화, 새빨간 비키니 입고 ‘대문자 S라인’ 자랑…‘男心 와르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6:21
2015년 4월 24일 16시 21분
입력
2015-04-24 11:17
2015년 4월 24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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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사진=예정화 SNS
‘김구라 극찬’ 예정화, 새빨간 비키니 입고 ‘대문자 S라인’ 자랑…‘男心 와르르’
방송인 김구라가 ‘썰전’ 방송에서 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의 몸매를 극찬한 가운데, 예정화의 완벽한 비키니 몸매가 재조명받았다.
예정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빨간색 비키니 차림으로 몸매를 드러낸 채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풍만한 S라인과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3일 방송된 JTBC ‘썰전’ 방송에서 김구라는 “어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다 엄청나더라”며 “무슨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하더라. 비키니 사진이 있는데 엄청나더라.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부산경남지역방송 ‘생방송 투데이’에서 피트니스모델로도 활약한 예정화는 올해 월드컵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최근 각종 방송과 광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예정화는 SNS에서도 화제를 모았으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사격장 뒤태녀’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예정화. 사진=예정화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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