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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6월 12일 개막…‘초호화 캐스팅’
동아닷컴
입력
2015-04-02 01:38
2015년 4월 2일 0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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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개막한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6월 12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전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마이클리, 박은태, 한지상이 돌아왔고 새로운 유다 역으로 윤형렬, 최재림이 캐스팅됐다. 마리아 역에는 이영미, 장은아, 신예 함연지가 출연하고 빌라도에는 김태한과 지현준 그리고 씬 스틸러 헤롯은 김영주가 연기한다.
오리지널 원작의 매력을 살린 이지나 연출이 다시 참여하며 정재일 음악 감독 등 제작진 역시 그대로 참여한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올해 기대되는 뮤지컬 1위(라이선스 재연기준)로 선정될 정도로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한 편, 지저스가 죽기 7일 간의 이야기를 담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9일 오후 2시 전 예매처에서 첫 티켓을 오픈하며 6월 12일부터 28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4월 30일까지 예매시 조기예매 30%할인 (BC카드 결제한정) 혜택이 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사진 = 설앤컴퍼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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