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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무한도전 식스맨 장동민에게 "조만간 사고칠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0 13:43
2015년 3월 30일 13시 43분
입력
2015-03-30 13:38
2015년 3월 30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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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허지웅이 무한도전 식스맨에 출연한 장동민에게 "조만간 사고칠 것"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식스맨 세 번째 이야기’가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는 식스맨 후보의 지인들이 직접 영상으로 후보자들을 응원했다.
특히 이날 장동민 지지자로 출연한 허지웅은 “왜 유상무가 추천이 안됐나 몰라”라고 말문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이어 “그리고 방송을 보니까 강균성이 재미있더라”라고 다른 후보를 응원했다.
허지웅은 또 “동민이를 쓰다가 다른 분으로 하시면 될 거에요”라며 "조만간 사고를 칠 것이다"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식스맨을 뽑는 프로젝트가 방송됐으며 최종 8인인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가 참여했다.
허지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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