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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 효능, 현미보다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디이어트에 효과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18:29
2015년 2월 6일 18시 29분
입력
2015-02-06 14:26
2015년 2월 6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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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장윤정 무려 15kg 감량 성공, 산후 다이어트에 복용한 귀리 효능은?
귀리의 효능이 소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한의사 김문호-신정애, 개그우먼 팽현숙-김보화, 아나운서 방현주-박소현이 출연해 슈퍼푸드로 알려진 귀리와 아마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방현주 아나운서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꺼내자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를 추천했다.
박소현 아나운서 역시 가수 장윤정의 이야기를 전하며 “장윤정 씨가 6월 득남했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고 덧붙여 귀리의 효능을 알렸다.
귀리는 현미보다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귀리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귀리는 타임지에 선정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소개 되기도 했다. 이에 따르면 남성 호르몬을 살아나게 해주고 여성 갱년기를 늦춘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 촉진 역할을 하며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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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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