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영선 “김기춘 이름만 나오면 쪼그라드는 與, 이해 못 해”
동아닷컴
입력
2014-07-30 14:33
2014년 7월 30일 14시 33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30일 세월호 특별법 협상과 세월호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채택 협상에 임하는 새누리당의 태도를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지금 이 시간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한다. 세월호 특별법도, 여야가 문서로 합의한 국정조사 증인채택도 모든 약속을 파기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기춘 이름만 나오면 쪼그라드는 새누리당을 국민은 정말 이해할 수 없다"며 "숨길 것이 뭐가 그렇게 많아서 세월호 참사의 진실 규명을 두려워하느냐"고 따졌다.
박 원내대표는 또 "이제는 흑색전단이 등장했다. (새누리당)김재원 원내수석부대표가 만들었다는 대외비 문건이 유령광고로 등장하더니 이제 삐라처럼 뿌려지고 있다"며 "참 나쁜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새누리당은)세월호 특별법이 유가족을 위한 평생 노후보장 특별법이라면서 삐라를 뿌리고 있다"며 "선거 때마다 이렇게 거짓말을 하고 유언비어하는데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냐"고 꼬집었다.
박 원내대표는 "새누리당은 세월호 특별법, 국정조사 증인채택 이제 그만 머릿속으로 계산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진정한 가슴을 가지고 국민앞에 나오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여름휴가와 관련해서도 "박 대통령이 쉴 때는 쉬어야 한다고 했다는데 틀린 말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라면 휴가 떠나기 전에 '세월호 특별법을 여야가 통과시켜 달라'는 걱정의 한마디는 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김한길 공동대표도 세월호 특별법 협상이 타결되지 못한 것과 관련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두려워하는 집권세력이 특별법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특별법 거부는 세월호 승무원이 가만히 있으라고 말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주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4
이-레바논 열흘 휴전… 이란 “호르무즈 개방”
5
못생겼지만 사랑받는다 값이 착해서
6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7
아르테미스 Ⅱ, 달 표면 유성체 충돌 섬광 첫 육안 관측
8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3살 학대 사망’ 부모 휴대폰서 폭행·학대 정황 확인…친부 구속 송치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