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박2일’ 김탄, 세종고 정일채 수학교사 “길에서 알아볼 정도” 감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4 10:06
2014년 7월 14일 10시 06분
입력
2014-07-14 09:40
2014년 7월 14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박2일’ 세종고 김탄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촬영
‘1박2일’ 세종고 김탄
‘1박2일’에 등장한 세종고 정일채 수학교사가 훈훈한 외모로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13일 방송에서는 ‘올스타 선생님’ 특집으로 다양한 매력의 선생님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김주혁은 온라인상에서 ‘세종고 김탄’이라 불리는 세종고 정일채 수학교사를 찾아 나섰다. 김탄은 드라마 ‘상속자들’의 주인공으로 배우 이민호의 역할이다.
김주혁은 교무실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눈치 챈 듯 “누군지 알겠다”고 말했다. 김주혁은 정일채 수학교사의 외모에 놀라며 “짜증난다”고 말했다.
세종고 정일채 수학교사는 배우 이민호를 닮은 외모에 키 186cm를 자랑했다. 특히 학생들은 정일채 선생님의 외모에 “교사할 외모가 아니다”고 극찬했다.
김주혁은 멤버들에게 “정말 유명하다. 여기 오는 길에 버스에 앉아계신 분이 ‘세종고 수학선생님 아니세요?’라고 물어볼 정도”라고 설명했다.
‘1박2일’ 세종고 김탄 선생님을 본 누리꾼들은 “‘1박2일’ 세종고 김탄, 여학생들이 반할만 하다” “‘1박2일’ 세종고 김탄, 학창시절 인기 많았을 듯” “‘1박2일’ 세종고 김탄, 선생님하기 아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월 27일 오후 3시 38분 트럼프 “에픽 퓨리를 승인한다. 중단은 없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5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6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7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8
[사설]우회전 사망사고 되레 증가… 헷갈려서 못 지키는 규제 때문
9
이란 교전 사흘째, 미군 사망자 4명으로 늘어
10
33세 박정환 9단, 상금액 이창호 넘었다…108억원 역대 1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월 27일 오후 3시 38분 트럼프 “에픽 퓨리를 승인한다. 중단은 없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4
돼지수육 본 김 여사 “밥 안 주시나요?”…싱가포르서 제주 음식 ‘감탄’
5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6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7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8
[사설]우회전 사망사고 되레 증가… 헷갈려서 못 지키는 규제 때문
9
이란 교전 사흘째, 미군 사망자 4명으로 늘어
10
33세 박정환 9단, 상금액 이창호 넘었다…108억원 역대 1위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9
[사설]美, 이란 하메네이 제거… 세계를 뒤흔든 난폭한 ‘힘의 시대’
10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檢 7건에 1건꼴 보완수사 요구… 갈수록 심해질 사건 적체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지드래곤, ‘음력설’ 언급에 中 누리꾼 ‘발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