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양, 수록곡 ‘새벽 한시’ 뮤비 공개… 민효린의 볼륨 몸매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0 11:48
2014년 6월 10일 11시 48분
입력
2014-06-10 11:38
2014년 6월 10일 1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양 ‘새벽 한시’ 사진= 태양의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 화면 촬영
태양 ‘새벽 한시’
그룹 빅뱅 태양이 솔로 정규 2집 수록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양의 솔로 정규 2집 수록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술로 달래고 새벽 거리를 헤매는 태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양의 옛 연인으로 분한 민효린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며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키스신부터 베드신까지 수위 높은 스킨십을 선보였다.
수록곡 ‘새벽 한시’는 독특한 신스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 비트가 돋보이는 곡으로 보컬 이펙트의 애절함이 더해졌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았다.
한편 태양은 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 정규 2집 ‘RISE’를 공개했다.
태양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를 본 누리꾼들은 “태양 ‘새벽 한시’, 노래 좋다” “태양 ‘새벽 한시’, 계속 봐야지” “태양 ‘새벽 한시’, 너무 야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태양의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4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5
[오늘의 운세/6월 23일]
6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변기·MSG 만들다 반도체 대박”… AI 호황에 웃는 日기업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