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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카라스코 누구? 류현진 소속 LA다저스 ‘홍보 여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3 17:57
2014년 6월 3일 17시 57분
입력
2014-06-03 15:16
2014년 6월 3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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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카라스코'
LA다저스 홍보팀 직원 이본 카라스코가 뛰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본 카라스코는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소속된 LA다저스 홍보팀 직원으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해 '다저스 여신'이라 불리며 야구팬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본 카라스코는 류현진의 등판경기가 있는 날은 물론 다저스의 모든 일정을 함께하며 구단을 빛내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 뿐 아니라 친절하고 성실한 태도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본 카라스코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만나서 너무 반가워"라며 밴드그룹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저스 구단은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 전 한국관광공사 주관의 '코리아 나이트(한국의 밤)' 행사로 박찬호, 류현진, 정용화를 초청했다. 정용화가 애국가를 불렀으며 박찬호와 류현진이 함께 시구에 참여했다.
사진제공=이본 카라스코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LA다저스
#이본 카라스코
#정용화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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