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美야구 다저스타디움에서 세월호 희생자들 위해 묵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3 16:07
2014년 4월 23일 16시 07분
입력
2014-04-23 13:33
2014년 4월 23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현진 묵념 사진= 스포츠채널 SPO TV 화면 촬영
류현진 묵념
야구선수 류현진이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했다.
LA 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날 다저스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회자는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간단히 소개한 뒤 희생자의 명복을 빌기 위한 묵념을 제안했다.
류현진을 비롯해 3만여 관중과 양 팀 선수단은 고개를 숙이고 숙연한 표정으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앞서 류현진은 자신의 라커룸에 ‘SEWOL4.16.14’라는 문구를 붙여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했다. 또 세월호 구조작업 등을 위해 성급 1억원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류현진 묵념을 본 누리꾼들은 “류현진 묵념, 뭉클하다” “류현진 묵념, 저 멀리에서도 바라는데 기적이 일어나길” “류현진 묵념, 제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포츠채널 SPO TV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우상호, 아버지 모교 춘천고 찾아…“마라토너처럼 강원 꿈 향해 완주”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찬대 “이주노동자 폭행 용납 안돼…인천형 감독체계 구축할 것”
美-이란 저강도 대치戰… “기뢰제거 3배 강화” vs 기뢰 추가 부설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