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가인 임신, 결혼 9년 만에 찾아온 '축복'…"양가 가족들도 기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09:32
2014년 4월 22일 09시 32분
입력
2014-04-22 09:03
2014년 4월 22일 0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가인 임신'
'한가인 임신'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연정훈의 아버지인 배우 연규진은 21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며칠 전 아들 부부로부터 임신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다.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도 이날 "최근 한가인이 임신한 것을 알게 됐다"며 "연정훈과 한가인은 오래 기다려 온 첫 아이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2년 여 열애 끝에 2005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9년 만에 들려온 스타 부부의 임신 소식에 가족들은 물론 팬들도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가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엄마 아빠 외모라면 걱정 안해도 될 듯", "2세 궁금하다", "한가인 임신, 드디어! 축하해요", "태교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토요일 영하 10도 안팎 강추위 지속…일요일부터 기온 회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